바로 노알라임.
가장 파급력있는 합성사진이라고 모든 매체에서 인정하고,일베내에서도 아직까지 폭발적인 지지를 받는 이 희화사진 때문이다.
아마 노알라가 아니었거나,다른 합성사진이었으면 이정도까지의 파급력은 지니지 못했을 확률이 크다.
뉴욕 현지인들도 이 노알라를 보고 굉장히 큰 인상을 받았을거라고 확신한다.
노알라의 가장 큰 파괴력은 바로 그 예술성에 있는데 굉장히 조악하고 형편없고 단지 우스꽝스러울 뿐인 다른 합성사진들과는 달리 노알라는 품격을 갖췄다.
뇌없는 좌좀들은 이정도의 합성물이 한계인데, 사람들이 이 사진을보고 느끼는건 불쾌함 뿐이고 금방 잊어버린다. 격이 떨어지기때문에
반면에 노알라는 한번 보면 거의 죽을때까지 잊혀지지 않을 정도의 강렬함을 가지고 있다 아마 뉴욕일게이가 굳이 노알라를 선택한 이유도 그 강렬함 때문일거다. 노알라는 신기하게 웃고있는데 그 미소는 보는이로 하여금 편안함과 즐거움을 동시에 느끼게 해준다.
신라 천년의 미소라고 불리는 얼굴무늬 수막새처럼 편안하고
모나리자처럼 고고하다.
노알라를 보다보면 좌좀새끼들이 왜 그토록 발광하고, 노알라를 국정원에서 만들었다는 개소리를 하는 지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예술적이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