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첫경험을 까먹고

자기가 무슨 짓을 해도 자기한테 별 영향이 없다고 생각하는 놈이 있다.

조만간 카르마 정통으로 맞고 빌빌대면서 후회한다.

아무리 환경이 자아를 책임진다지만 결국 조만간 있을 개혁에서 뿌리채 뽑힐꺼니까.

"책임"이란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