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친구가 친언니랑 자취했었는데 우리랑 술도 가끔 마시고 나보다 나이가 많아서 그런지 우릴 되게 귀여워했다.
하지만 속으로 항상 자매덮밥의 꿈을 꾸고 있었을때!!!!
언니가 여행간다고 그집을 3,4일 비우게 됐음ㅋㅋㅋ
바로 그집에 가서 여자친구랑 물고 빨고 하다가 여자친구가 먼저 잠들었다.
지금 생각 해도 웃긴게 뭔생각 인지 바로 언니 팬티부터 찾게 되더라.
바로 킁킁 하면서 딸치고 거기에 싸고 싶었지만 들킬까봐 쿠퍼액만 조금 뭍힘.(빨래 된상태라서 세재냄새만 났음ㅠ)
쫄보 ㅍㅌㅊ?
근데 ㅈ같은게 여자 팬티를 자세히 본건 처음이었는데 짤처럼 저렇게 누렇더라.
바로 여자친구 팬티도 다 검사했는데 흰색 계열 팬티도 다 저럼.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들은 다 요실금이냐? 왜 팬티에 오줌을 지리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