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쫙 뿌리고싶다 


분신한 영웅처럼..



악성만 저격해도 밴먹는데


내가 좋아하는 부타들 리스트 가면 며칠 뿐일까




누군가 나를 욕하고 좆목충이라해도 좋아.


난 내 감정에 솔직하고싶어.


그들과 함께한 내 경험은 모두 소중한 추억으로 남길 원해.


사랑해


지지부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