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권 화법의 특징은 BTW라는 한마디로 요약할 수 있다.

상대가 아무리 설명을 길게 해도 by the way(그건 그렇고, 어쨌든) 한마디로 무시하고 자기 하고싶은 이야기만 하는 게 이 새끼들의 소통 특징이다.


다시 말하면 공감한다 립서비스는 허벌나게 지껄여놓고 그 공감한 내용에 대해 언급 자체를 안하는 것이다.

박근혜 보고 수첩공주라 부르던 새끼들 보면 수첩에 메모도 안한다. 처음부터 들을 가치가 없다고 전제 깔고 대화에 임하는데.


문재앙과 적와대 이 개새끼들은 지금까지의 경험을 통해 '공감한다'는 말을 하면 상대가 그 문제를 끄집어내지 않는다는 걸 학습해가지고

비판 받는다 싶으면 '공감한다, 알게 되었다'고 말한 다음에 바로 자기 생각을 강요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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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마치 자기들이 '공정함'에 존니 예민하다는 거 과시하지만 바로 그 다음 문장에서 '어쨌든' 한마디로 모든 논의를 끝낸다. 그러니까 이 새끼 말을 재해석하면 "그래 그래. 니가 지랄하는 거 공감해줬다. 됐지? 그럼 이제 네가 날 이해할 차례야" 딱 이거에 불과하다.


상폐년들이 문재인 좋아하는 이유가 바로 대화 패턴이 일치하기 때문이다. 같은 생물이라는 거지.

남의 말은 안 들으면서 자기 말은 절대 받아들여야 한다, 이게 상폐년들과 문재앙의 공통점이다.




특히 제비족, 다단계, 사기꾼, 중고차팔이 등이 자주 쓰는 수법도 결국은 이거다. 합의에 도달한 것 같은 분위기를 만들어서 상대의 경계심을 허문 다음에 들이대자는 것이다.

듣는 사람은 공감한다고 말했으니 자기도 뭔가 양보해야 하지 않나 하는 강박관념을 가질 수 있다. 그래서 '공감한다' 같은 일종의 '합의'로 해석될 수 있는 발언 직후의 요구를 잘 들어줄 확률이 높다.

그걸 아는 전라도 사기꾼 새끼들이 "자 그럼 그렇게 합시다"하고 지멋대로 합의에 도달한 것처럼 해놓고 나서 곧바로 자기 요구 조건 꺼내는 거지.


상대의 문의를 다 막아놓고서 나중에 문제 생기면 우리 합의하지 않았냐, 이딴식으로 잡아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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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문재앙은 소통할 의사 자체가 없음. 페미년들처럼.
2. 문재앙 보고 소통이 되는 대통령이라고 뽑은 새끼들 자살하길.
3. 전라도 새끼를 조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