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중졸
북한은 나쁘다고 배웠는데 이거 현송월을 칭찬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난감함.
댓글 돌아가는 상황 봐도 뭔가 현송월이 욕처먹는 거 같고.
2. 아메리칸 좆집
남편과 아들이 미제승냥이.
현송월 앞에서 잘 보이고 싶은데 감히 나서지 못해 난감함.
3. 퇴물1
현송월이 온 걸 기회로 뭔가 감성팔이해서 다시 뜨고 싶긴 한데,
지금까지 민주주의 팔아먹어서 유명세 얻었는데 현송월 앞에서 민주주의 드립 치다가 기무사 끌려갈까봐 난감함.
4. 퇴물2
현송월이 온 걸 기회로 뭔가 감성팔이 해서 다시 뜨고 싶긴 한데,
신천어 축제 보이콧 실패로 병신임이 드러나서 어떻게 해야 좋을지 난감함.
댓글 돌아가는 상황 봐도 뭔가 현송월이 욕처먹는 거 같고.
5. 고대생(?)
좌파정권에 빌붙기로 작정했긴 한데,
현송월과 친하게 지내는 모습이 해외에 나가면 자기 이미지 구길 거 같아서 난감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