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변통신
먼저 말해둘건 이 평가는 주관적이라 객관성과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는다.. 그냥 재미로 읽어 두시면 고맙겠다.
한족여자에 대한 느낌은 경험을 많이 한 것 같은 고내의 글을 읽어 보시기 바라고.. 그 다음에 조선족, 한족 여자의 하드웨어적인 평가를 달아뒀으니 잘 읽어들 보시기 바란다..
그럼 대두의 평가를 한번 들어 보시겠나?
1.조선족 여자
일단 속이 좁아 잘 삐진다.. ㅎㅎㅎ 성질 맞춰 줄려면 꽤나 힘들다..
조선족 여자들인 경우 과거 조선형 전통적 여자에서 최근 젊은 여자들인 경우 중국형 여자로 돌연변이를 빨리 일으키는 편이다..
본인의 엄마, 누나들은 전부 조선형 여자들이다.. 하지만 나의 후배들 그러니까 30세 미만의 조선족 여자들은 이미 사고방식이 중국식으로 많이 바뀌여 있는 것 같다.
중국 동북 한족들이 습관상 남자가 밥하고 여자 팬티까지 빨아 주는 습관상 , 그걸 구경하고 있는 조선족 여자들이 한족하고 똑같이 하지는 않더라도 순종적인 여성상 탈출 외치는 건 어찌 보면 정당한 요구로 보일지도 모르겠다..
한국 드라마를 보면 조선족 여자들이 정에 얽메여 사는 순수한 존재..그러니까 만인의 여동생이라 불리우는 순수함의 극치 문근영이 조선족 여자를 연기할 정도로..그토록 참신한 존재라고 묘사되고 있는 것 같은데.. 이거 사실 엄청난 왜곡이다..
사실 적지 않은 조선족 여자는 엄청 실리적이고 실리를 위해 가끔 일반적인 윤리나 정조의식(요건 요즘 몇푼 쳐주지도 않지만..)까지 버리는 그런 ..
에이 너무 씹고 있는 듯한 느낌이네.. 자제를 하자.. 자제를..
어쨋든 조선족 남자들의 이상형은 조선형 여자라고 본다. 하지만, 젊은 세대에서 그런 조선 여성을 찾기는 쉽지 않다.
아무튼, 조선족 젊은 여자들은 더 이상 전통적 의미의 조선 여자가 아니다..한족화가 되가고 있지만 그렇다고 한족 여자만큼 씩씩하다고 표현하기에는 자신감이 부족한 듯 하다.. 기어코 그녀들의 위치를 찾아 주고자 한다면 그냥 조선 전통 여자와 현대 한족 여자의 사이.. 양쪽 특징을 반반씩 갖고 있는 그런..
조선족 여자들이 외모 조건이 훌륭 하다고 볼수는 없지만.. 그래도 그들은 한국 여자만큼 외모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것 같지는 않다.. 선을 볼 때도 조선족 여자는 외모를 앞세우기 보다는 [나는 정당 직업이 있다] [나는 똑똑한 여자다] 이런것을 내세울려고 하는 것 같다..그리고 결혼후에도 자신의 사업을 계속 하는 것을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우리 민족 습관에서 찾아 본 평가이고.. 한족 남자들이라면 경우가 많이 달라진다.. 한족 남자들이 볼 때 조선족 여자의 [참한 내조성]과 [부드러움]은 거의 선망의 대상이다.. 그만큰 한족 여자들이 드쎄다는 얘기다..
2. 한국 여자
본인이 볼 때 한국 여자는 남자가 보는 시각에 맞춰져 있다. 한국 남자들이 이쁜 여자를 원한다고 해서 전부다 그렇게 진화되버렸다. 한국 여자들은 엄청난 돈을 용모 가꾸는데 쏟아 붇는다.. 고로 많이 이쁘시긴 하다..
한국 여자들은 여성적인 특징을 가장 많이 갖고 있는 부류라고 본다.. 중국 여자나 동남아 여자들은 보면 드쎄고 뭔가 속으로 꿍꿍이를 꾸미고 있는 듯한 [정치적인 여자]로 느껴지는 경우가 있는 반면에.. 한국 여자들은 의외로 [순수 여성 그 자체]로 느껴지는 경우가 많다.
물론 그 순수 여성상의 부작용으로 너무 남자한테 의지 하려 한다든지..남자한테 기대여 놀고 먹을려 한다든지..정치에 너무 무관심 하다든지.. 받기만 할려는 이기적인면이라 든지 등등이 발생 할수도 있겠다..
윗 평가는 어디까지나 미혼 한국 여성에 관한 얘기고.. 결혼한 한국 아줌마들은 또 다른 양상을 띤다.. 중국이나 동남아 여자들은 결혼전과 결혼후의 변화가 크지 않다.. 그러나 한국 여자들은 혼전 혼후의 용모,체격,성격 등의 변화가 엄청 난 것 같다.. 한국 아줌마의 경우 차츰 전통적 여성상을 잃어가게 되고 중성적인 절구통 체격의 억센 일군으로 진화를 하게 된다.. 남편과 자식을 악착같이 챙기는 세상에서 가장 억센 여자로 돌변하게 되는 것이다.
3.한족 여자
한족 여자가 다 이쁜건 아니지만 선수층^^이 워낙 두터워서 그중에서 고르면 꽤나 이쁜 여자를 찾아 볼수 있다.. 그리고 한족이라는 자체가 워낙 다민족 혼혈이여서 혼혈 중 이쁜 여자가 나올 확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이다..
장담하건데 한족 여자하고 결혼한 조선족 아바이들 중 상당 부분은 단지 그 외모에 끌렸기 때문이라고 본다.. 그담에는 씩씩하고 영리하다는 것이 이유일 것이고..
그외 한족 여자들의 기질, 습관 등등은 우리 민족 남성이 볼 때 전부 즐~이다..
그리고, 한족 여자들의 실리적인 면에 집착하는 기질은 단연 최고다.. 씩씩한 대신에 부끄럼도 별로 없다.. 심지어 바람 피우면서 까지 너무 당당한 경우가 많다..
씩씩하게 느껴 지는 건 그냥 친구나 애인으로 남았을 때 선호할 얘기지.. 마누라의 위치로 가정해서.. 자기 마누라가 너무 씩씩하게 다른 사회 남자들과 교류를 잘 하는 걸 좋아할 남자들이 얼마나 될가? 글세.. 일단 대두는 싫더라...일단 신랑 이름을 마구 불러 대는 것 부터 왜 그리 거부감이 느껴지는지..[때두야,밥 해와..] 생각만 해도 무섭지 않은가..
원고료를 받고 적는 글이 아니기 때문에 아주 대충~ 적었다..ㅎㅎㅎ
다시 한번 강조 하지만 이런 평가는 본인의 주관적인 생각일 뿐이니 너무 심각하게 받아드리지 않았으면 좋겠다..
3줄 요약
1. 조선족 여자는 실리를 위해선 도덕관념은 씹어드심, 드세나 중국여자보단 덜함
2. 한국 여자는 김치녀, 아줌마가 되면 민주화
3. 중국 여자는 드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