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인 공무원식의 발상- 당황한 박원순 급해]

 

(현대차와 소카는 신났다)

차량 강제 2부제 실시하면 서울시 운행차량이 반으로 줄 것 같지? 그게 공무원식 발상이다.

...

형편이 되는 사람들은 집집이 두대를 사겠지. 짝홀수로. 

그러면 줄어든 차량은 별로 안되고 서민들만 생활하는 데 불편해진다. 

차량 두대 마련 못하는 그렇지만 생업을 위해 급한 블랙마켓 임대시장 생길 것이다. 

골목 주차공간 때문에 멱살잡는 사람은 더 늘어날 것이다.

세상이 공무원들 디자인 대로 움직일 것이라는 착각이 그 많은 규제를 만들어 내고 시장을 왜곡시키는 것이다.

자동차회사나 차량임대업체에서 로비 받았냐?
잘 못 실시한 대중교통 무료제도에 시장 선거가 위험해졌냐?

우선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를 조사하고 해결책을 내놓아야지

미세먼지 발생원인이 계절적으로 어떻게 다른지도 명확하지 않은데 무슨 대책부터 내어 놓나?

 

P.S. 이 말이 실현 가능성이 있으면 현대차 주식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