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준비로 봐야한다.


과거 걸프전 이라크전 아프간전에서도 보았듯이 미국은 전쟁전에 슬금슬금 해당지역에다가 최신에 함정과 무기들을 배치했었다.


그러다가 껀수 걸리면 바로 조져들어 갔지.


난 이것의 연장선이라고 본다.


물론 북한 돼지가족들이 이것을 모를리는 없다. 그래서 마우스퐈이팅을 하는것일뿐.


북한의 "미본토 타격가능"은 미국국민들의 불안은 증폭시키기위한 하나의 꼼수로 보이는데(그로 인한 주한미군 철수)


이거 예전에 2차대전시 일본이 진주만 폭격한것의 주요 요인으로 봐도 된다.


당시 일본은 미국의 경제제제에 의해 석유, 식량 공급에 차질을 빛고 있었는데


거기에 대항하는 의미+미국국민의 불안 증폭을 하기위해 미국에게 선전포고하고 진주만 기습한거거든.


근데 결과는 개 똥 망 ㅋㅋ (오히려 평화사랑을 외치던 미국국민들이 전쟁을 외치는 계기가 되고 미국국민의 단결을 이끌어 냈다.)


괜히 잠자던 거대사자를 깨워서 개박살 당했지.


난 지금 북한이 이 테크를 확실하게 타고 있다고 본다.


다만 현재 미국은 2차대전같이 맞을일이 없지만 말야 ㅋㅋ(만약 맞았다고 치자. 2차대전 당시의 국민여론이 재탄생하는 계기가 되고 확실한 미군개입가능하다.)


지금 북한이 미사일부품을 동해쪽으로 옮지고 있는데


이거 강제적으로 발사하면 미국이 북한 치고 들어갈 명분이 된다.


현재 상황에서 말이지 (북한이 휴정협정파기는 일종의 선전포고다.)


우리는 그래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일단 전국민적으로 화생방 보호복과 방독면을 준비 해야한다. (북한의 의한 화학탄 생물학적 공격 그리고 만에 하나 있을 핵공격에 대비해야한다.)


국민방독면을 기본적으로 배치하되 할수 있음 산소마스크도 구매하자 (방독면 너무 믿지마라. 화학전에 관한 모두를 막을수 있는 방독면 없고 생물학전도 마찬가지다. 시중에 판매되는 방독면 필터는 기본 15~30분 사이이며 길면 1시간 정도. 그러니 비상시에 대비해서 국민방독면 들고 다니고 집에는 산소마스크를 구비하는게 좋다.시중에 보면 간단한거 많으니 네이버 검색 해보자. 예] 에어서플라이TG )


화생방보호의는 시중에 판매되는 것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구하기는 조금 힘들거다.(나도 아직 오프라인으로 알아보지는 못했다. 미안하다.)



하지만 대용할수 있는데 있는데 바로 "우의"이다.


비닐로 되어 있는데다가 설사 아니더라도 일단 전부 "방수"처리에 박음질까지 전부 방수 처리 되어 있으므로 보호의 대신 쓸수 있다.(절대적이지는 않다.)


그리고 간간히 중고매장에 "미군방호복"이 나돌아 다니는데 이거도 구비 해놓으면 좋다.(다시한번 말하지만 절대적이지 않다. 나돌아 다니는 것들은 "유통기한"이 지난 것들로 완벽히 방호는 안된다. 어느정도는 되어도 완전 새삥신품 방호복으로 생각 하지마라.)



http://www.samgongkorea.co.kr/(삼공물산)

http://www.sancheong.com/home/index.asp?Language=K(산청)

두군데 다 군용 방독면을 납품하는 곳이고 민간용 방독면을 판매하므로 관심있는 일게이들은 한번쯤은 들러보기를 바란다.

특히 산청은 소방관련 전문회사이므로 솔직히 이곳을 추천하는 바이다.(여기가면 영화에 나오는 방호복 나온다. 민간판매는 안될것 같지만 일단 알아두자.)


그리고 혹시 모르니 활성탄을 구비하자.(어느정도 치료제로서의 역할도 한다. 다들 군대 갔다와서 알지? 화생방교육때 배우자나.)


다들 북한이 화학무기 생물학무기가 많다는건 알꺼다. 솔직히 말해 이것들을 피할방법이 이좁은 한반도에 없다. 일단 살아야 군에 다시 들어가 북괴들이랑 싸운다. 명심하자 우린 연평도를 잊지 않아야 한다.



두번째 의료백을 준비하자.


의료백은 솔직히 방독면과 마찬가지로 집안에 들어두어야할 필수 품목이라고 본다.(우리나라가 너무 약국이라던가 병원이 많아서 이거 구비하는 사람이별로 없다.)


약국이나 병원은 전쟁발발시 바로 사람들이 많아지므로 사기가 굉장히 힘들것이다.


미리 사다두어서 이럴때에 대비하고 평상시에도 쓸일이 많으므로 구비하자.



세번째 사두면 뭐하나. 쓸줄 알자.


교육은 필수다. 예비군은 다행이다. 1년에 한번씩 정기교육이라도 받으니까.(내가 다행이다. 정말.)


이때를 놓치지 말고 제데로 익혀두자.


아닌 사람들은 민방위훈련이라던가 인터넷을 찾아보아 공부하자.




일단은 짤막하게(?) 적어 놓았다.


존내 약하네. 정신이 썩었네. 전쟁광이냐? 이런말 하지말자.(필자 많이 들었다.)


전쟁이라는게 쉽게 일어나서는 안되고 애당초 아에 일어나서도 안되지만 일어날게 뻔히 보이는데 준비를 안한다는건 멍청한짓이나 다름이 없다고 본다.


게다가 우린 "휴전국가"이다.(이미 퇴색했고 파기됬지만.)


우린 너무 경제성장만 바라본 나머지 중요한것을 잊고 살았다.


바로 북한이다.


저들은 호전적이며 말이 안통하는 유딩수준도 안되는 깡패집단인것을 잊고 살았던 거다.


이제라도 경각심을 가지고 (일게이들은 다들 가지고 있겠지?) 준비를 하자,


명심해라. 일단 내가 살아야지. 복수할수 있고 역공 할수 있다는 사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