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국대, 보도연맹, 빨치산과 인민군과 싸워 얻은 조국을 문씨와 림종석 주사파 인민공산주의에 넘길까? 너희는 곧 죽어도 얻을 수 없는 뱃지다. 편히 잠들어 계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