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개혁되려면 국민정신이 바뀌어야 합니다.

 

민간(하층) 도교 코드가 좌익도 무차별적이고, 조x제씨에 영향받은 우익도 많이 씁니다.

 

그게 정치인의 노비로 사람을 굳게 하고, 그렇게 국민을 식민화했다고 확신하는 정치인은 제 멋대로 놉니다.

 

이런 상황에서 법치주의대로 판단안한다고 성토해도 무의미합니다.

 

조x제씨가 늘 써온 글의 반복된 상징코드를 다년간 복용해오는 사실이 결국은 법치주의와 스스로 내부에서 작별하게 하는 계기가 돼 왔습니다.

 

저는 법치=자유로 봅니다.

 

이는 대단한 상식이죠.

 

그러나, 이런 전제는 ‘하층 도교’ 전제에서는 어림없습니다.

 

한마디로, 지금 우파와 좌파 등 정치권에 영향 미치는 글 쓰는 사람 중에서, ‘하층 도교’가 포함돼 있는 신종교를 신앙으로 하지 않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는지 의문이 됩니다. 그러한 신앙이 아닌 경우, 몰아내고 찍어내고 밀어내고 해오지 않았나?

 

군사정권에서는 道敎말도 공공교육에서 꺼내지 못하게 했습니다. 말하면, 부패라고. 그리고, 교회내부에서는 샤머니즘은 성령을 가린다. 비판.

 

정반대의 사회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문화가 그래서 이상한 국민을 계속 만들어 버리니까, 법치파괴가 계속 항구적으로 일어나는 겁니다.

 

여기서, 시스템적으로 이상한 사람이 많아지는 공간에서, 우파는 계속 한 사람이 다 고치라고 요구합니다. 기존 제도권 사람들이 위협느낄 정도로 뭉치고 연합하는 사람이 아니어야 한다는 이야기죠. 당연히 고통 받겠죠. 말 한마디하고는 괴로움 받는 일이 반복되니, 아예 말하지도 않습니다.



1줄 요약 


개혁 운운하는 사람들이 제일 개혁대상이다이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