늬들도 알다 시피 일본 영주권 따기 존나 좆같은거 알거야.
근데 한간에 떠도는 고도인재 자격 취득이 영주권과 동일시 되고 있는거 같아서 정리해줌.
1. 고도인재 포인트 제도,

고도인재 포인트표 종류가 A,B,C 3개가 있는데 3번째 경영자는 넘어가자.
A의 경우 석박사등의 연구자고, B는 앤지니어 대상으로 하는거임.
일단 고도인재는 정주자격 3년 이상 포인트 70점 이상, 정주자격 1년 이상 포인트 80점 이상이 되야지 고도인재 1호란 비자를 줌.
그 이후에 3년을 더 해야지 고도인재 2호라는 비자갱신을 하지안아도 괜춘한 무제한 체류 "비자"를 줌.
단점,
1.영주권이 아님
2.고도인재로 창업 불가능.
3.이직 시 해당 서류를 이민국 재출 후 승인.
4.해당 직종과 다른 업종 불가능
5.겸업 불가능(한마디로 알바)
6. ※중요, 고도인재 비자 취득 후 체류년수가 리셋됨.
금융권 대출은 모르겠다.
장점,
1.친부모 일본에 초빙가능.
2.금방나옴(1달이면 나온다는 듯)
영주자격,
1. 일본년이랑 결혼해 신청후 3년 유예기간을 가지거나,
2. 일본 체류 10년 이상, 5년은 일본에 체류했어야함.
공통점
납세 꼬박꼬박, 사고력 없음
일정 규모에 자산이 있으면 심사시 참작됨.
평균 이상의 년 수입이 있으면 심사시 참작됨.
단점,
1. 친부모 초빙 불가능.
2. 구비할 서류가 애미디짐.
3. 심사가 늦음. (보통 신청후 반년)
장점,
1. 영주권임.
2. 금융권 대출이 쉬워짐.
3. 이직, 창업, 겸업 자유.
사실, 늙은 부모가 말안통하는 외국에서 사는것 자체가 더 곤욕이라 생각해서 친 부모 초빙은 케바케라 치고,
갠적으로 영주권 > 고도인재 임
이제 예를 들어
배충 A: 일본 체류 8년, 대졸 컴공 출신에 나이 35 JLPT N1에 연봉 600만앤, 산인공 발급 기사 자격증 획득.
배충 B: 일본 체류 3년, 대졸 컴공 출신에 나이 29 JLPT N1에 연봉 600만앤, 산인공 발급 기사 자격증 획득.
이 둘 같은경우 고도인재 포인트를 계산해보면,
A : 나이 35세 미만 10점, 대졸 10점, 경력 15점, 연봉 20점, 기사 자격 5점, 일어 15점, 점으로 총합 80점을 받음으로 합격.
B : 나이 30세 미만 10점, 대졸 10점, 경력 10점, 연봉 20점, 기사 자격 5점, 일어 15점, 점으로 총합 80점을 받음으로 합격.
이 경우만 보면 A,B 둘다 80점으로 고도인재가 넉넉히 가능하겠지?
근데 고도인재가 과연 둘 다 한태 메리트가 있냐?하면 것도 아님.
A의 경우는 이미 8년의 일본 체류 경력이 있어서 2년후면 영주취득 권리가 부여됨,
B의 경우 이제 겨우 3년있었고 영주권 받을려면 7년 기다려야함.
위에서 중요라고 썻던 부분에서 고도인재 1호 자격을 취득하면 고도인재 비자로 종류가 바뀌게되서 체류경력 1년부터 다시시작함.
그래서 배충A의 경우 고도인재 1호 받고 3년뒤 고도인재 2급을 받아서 영주권 딸때까지 회사의 노예가되느니 차라리 2년 기다리고 영주권 따는게 더 메리트 있음
B의 경우 이제 겨우 3년 있었기 때문에 고도인재 1호 받고 3년 이 후에 고도인재 2호를 받아서 회사의 노예가 되어서 영주권 받을 때까지 비자관련 행정처리를 면제받음.
그래서 고도인재 vs 영주권을 요약하면
1. 고도인재는 비자고 영주권이 아님, 고도인재 = 회사의 노예, 비자갱신에만 이득.
2. 영주권 = 시민권 - 참정권.
3. 영주권 > 고도인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