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국회 헌법개정특별위원회 자문위원회가 마련한 개헌안 초안을 최근 발표했는데
헌법 4조에 있는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적 통일 정책을 수립하고 이를 추진한다”에서 '자유'를 삭제한다고 말한다.
"자유민주주의" 와 그냥 "민주주의"의 차이점 이것은 도대체 무엇일까?
개돼지처럼 휩쓸리는 인생을 안살려면
문재인과 그 추종자들의 전략에대하여 알 필요가 있다.

지금 베트남의 전신인 북베트남의 공식 이름은
베트남 민주주의 공화국이다.

공산주의 북한의 국호는'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다.
북한도 '민주주의'를 국호에 넣었다.

(동독 독일 민주주의 공화국)
20년전 실패로 극심한 경제 격차로 멸망한
공산주의 동독의 국호 역시 '독일민주주의공화국(German Democratic Republic)'이다.
자유민주주의'와 '민주주의'는 다르다. 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는 인간의 본성과 사회질서에 가장 적합함이 역사적으로 입증되었다.
그 산증인은 자유민주주의의 종주국인 미국이다.

(공산 사회주의로 변한 쿠바의 전후)
'공산주의·계획경제'는 인간 본성에 맞지 않아 소련을 비롯해서 전 세계에서 모두 망했다.

자유민주주의에서는 시장 자유주의로 모두가 자기의 권한 가지고 경제활동을 할수있다.
개개인 생산 수단의 존재를 중요시하고 재산권, 생존권, 자유권을 기본적인 바탕으로 한다.
2차세계대전후 한국, 대만, 서독, 일본, 서유럽(영국 네덜란드 프랑스등등)이 미국의 시장 자유주의를 채택해서 경제적 부흥을 이루었다.

문재인의 자유가 없는 계획경제는
'기업경영권'을 위축시키고, '노동경직성'을 강화하고 있다.
쉽게말하자면 장사를 하려고 1억을 투자했는데 너의 부하들이 무능해서 3000만원밖에 창출을 못했지만
그들을 쫒아내고 싶어도 절대 못 쫒아내게 된다.
노동경직성으로 유명한 대표적인 단체로는

현대차노조와 금속노조들이 있다.
'기업경영권'을 위축시키고, '노동경직성'을 강화하는 이 통제 경제는
형편에 안맞는 최저시급 인상등 오히려 고용률이 떨어지고
물가가 터무니 없이 비싸지고
장사를 하고 싶어도 할맛이 안나고 자영업자들과 기업인들을 괴롭혀
이미 선진국에서는 역효과를 내고 있다.

(현대차의 비효율성)

문재인식 중앙정부의 통제 경제의 스승격인 베네수엘라 "혁신 정부"도 망하고

좌파로 유명하고 국민성이 낮은 라틴 아메리카 모든 국가들이
정신을 차려서 다시 보수로 복귀하고 있다.
이 세상 모든 선진국중에 반미 친사회주의 (친중)으로 제대로 돌아가는 나라가 단 하나도 존재하지 않는다.

미국의 패배와 자유 베트남의 공산화의 희열을 느낀 문재인
원자력에대해 털끝만큼의 지식도 없이 세계적 전문가들의 비판속에서 아무 상의도 없이
자기 일기장에 써놓은 망상으로 국가의 미래인 에너지산업 운명을 바꿔놓은 문재인

중국, 북한을 몹시도 사랑하고
경제 외교에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그가 성공할일은 절대 없을것이고
대한민국이 정신을 차려서 다시 본래의 모습으로 회귀하여도
그 시간적 경제적 손실이 막대할것이다.


최근 실시 예정인 자치 경찰제도, 지방분권 역시 그가 원하는 북한과의 "낮은단계" 연방제를 위한 밑바탕 밑작업이다.
연방제란 과거 김일성이 제안했던 김일성식 통일 방법이다.

과거 100년전 레닌이 러시아에 자기의 일기장 이념을 실험했지만 실패로 돌아가고
그의 머리속 사상 덕분에 과거 구소련 3억의 국민들은 한사람의 이념으로 인생 팔자가 가난으로 바꿧다.
미국의 자유 민주주의는 완벽히 성공했고 그 산증인은 세계 최강대국 미국이다.
공산 베트남, 베네수엘라 모든 좌파 국가에 했던 실패를 문재인은 반복하려고 있고
강력한 언론장악력 덕분에 대다수의 자칭 "민주시민"들은 아무것도 모른채 환호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