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덕게이들은 잘 알고 있겠지만 일반인 게이들은 아얘 모르거나 

이름은 들어봤을 한국형 전투기 KFX


머리아픈 전문적인 내용말고 대략적으로 함 알아보겠음





KFX가 처음 거론된것은 1997년 땡삼할배 시절


그때 작성된  "항공우주산업 기본개발계획"에

국산전투기 개발이라고

처음 등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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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삼할배는 지금 생각해 보면 노무현을 

능가하는 개그캐릭이였는데




95년 당시 일본과 독도문제로 마찰이 심해지자

국산 항공모함을 만들어 독도에 배치시키라는

지시를 내리고


실제로 현대와 대우조선에 항모건조 테스크포스 팀이

꾸려지기도 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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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년 서울에어쇼에 현대조선이 내놓은 한국형 항공모함 모형

당시 우리나라에 고철로 넘어와있던 구소련 민스크 항모

를 참조해 설계했어..


물론 몆년뒤 IMF 터졌는데 실현은 어림도 없었지.


그런성향의 땡삼정부에게 국산 전투기 정도는 개발해야 하지

않겠나 하는 발상은 지극히 당연했는지도..








구체적으로 KFX 계획이 나온건 몆년뒤 김대중 정부때야

2000년 국산 기본훈련기 출하식과 2001년 공군사관학교 졸업식에서

김대중 대통령은 늦어도 2015년까지 국산전투기를 개발할것 이라고 선언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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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전투기를 만든다는건 내가 보장한당께!!



당시 KFX-2015 계획이라고 공식적인 출발을 선언한다.


이후 노무현정부에 들어서 국방과학연구원(이하 국과연)은 지속적으로 KFX개발의 당위성을

어필하게 되고 결국 "장기개발전력 소요"로 정식 예산이 편성되지




2004년 국과연은 처음으로 KFX의 개념설계 CG, 모형을 공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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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공개된 KFX의 CG

처음엔 카나드(기체 전면부에 있는 두개의 보조날개)가 부착된 형태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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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jpg

2004년 KFX의 모형.. 뭔가 상당히 허접하지 ㅋㅋ 

RCS나 항공역학에 따라 데이터를 산출해 주익 미익을 배치한 형태가 아닌

그냥 이런식이다 보여주는 의미의 모형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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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공개된 기체의 크기는 F-16급이였는데 거기다가 이렇게 엄청큰

내부무장창 까지 넣겠다고 나왔다,, 실질적으로 저 기체크기에 저런 내부무장창을

넣으면 엔진들어갈 자리가 안나옴 ㅋ

   



노무현이 부엉이바위에서 운지하고 이명박 정부가 들어섰을때 까지

KFX는 병신같은 CG만 나올뿐 실질적으로 진전이 없었어


현실성이 있다 없다 국과연과 KAI(한국항공우주산업 주식회사) 반대하는 정부 예산부처

간의 공방만 오갈 뿐이였지. 총 개발비를 5조로 잡았는데 이건 솔직히 말도 않되는 예산이였거든

그러다가 결국 2009년 KFX계획은 전면 취소되 버린다.


그러자 방산업체들과 공군 각계 각층에서 엄청난 비난 여론이 일고

정부와 여당은 KFX에 대해 다시 검토하기 시작해..


그러다가 극적인 돌파구를 여는데 

인도네시아가 KFX개발에 공동으로 참여하겠다고 선언을 했던것


그리고 2010년 7월 15일 인도네시아가 공동개발 양해각서에 싸인하게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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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는 KFX개발비의 20프로인 1조 7000억을 투자하고 (KFX총 개발비 8조 6700억)

국과연과 KAI(최종 개발과 양산을 할 회사)가 개발하는데 자국 인력을 보내 기술을 이전받기로 함


그리고 카이와 협력으로 인도네시아 버전 KFX를 개발해 자국 공군에 50대를

배치한다고 한다.. 사실상 말이 협력이지 카이가 만들어주고 기술 주는 형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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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인도네시아 디펜스 컨셉션에 카이가 보내준 인도네시아버전 KFX의 모형


장기적으로 인도네시아는 자국 공군에 대한 납품뿐 아니라 한국에게 기술이전 받은 기술과

주요 부품들은 상용으로 구입해 인도네시아 버전 KFX를 수출하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이미 인도네시아는 스페인 카사와 협력해 CN-235 수송기를 라이센스 생산할 정도로 

항공산업 인프라가 어느정도 갖춰져 있을뿐더러 인도네시아산 CN-235수송기는 여러나라로

수출도 했고 우리나라도 구입한 전력이 있어..


뭐 실제로 그 계획이 이루어 질지는 앞으로 지켜 봐야겠지만 충분히 잠재력은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




어쨌던 KFX는 인도네시아의 참여로 급물살을 타게 되고,,,

2012년까지 탐색개발을 시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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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색개발 당시의 로드맵

C101은 일반 전투기 형상이고 C201은 처음에 나왔던 카나드 부착 형식이야

이렇게 C102 C103으로 개발해 나간다는 계획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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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에 공개된 C 101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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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 2011년의 카나드 부착형인 C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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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해 잡지 "월간 항공"에 공개된 C 101의 모습


아직 국과연이나 카이에서 정확한 형상을 공개하지 못했기 때문에 업체별로 만든 CG 모양들이 많이 달라


2011년말 카나드를 부착한 C201은 취소되고 일반적인 형상인 C 101 형상으로 개발하기로 결정됨


2012년 KFX는 블록 1, 2, 3으로 세가지 단계로 개발될꺼라고 발표되

KFX는 4.5세대 전투기로 개발 목표를 잡았는데


4.5세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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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에서 보듯이 4세대인 F-15, F-16등의 현역 전투기와 5세대 F-22급의 스텔스 전투기의

중간 세대를 지향한다는 말이지


완전한 스텔스기가 아닌 세미스텔스기 정도의 의미야


그래서 국과연과 카이는 양산시 과도한 단가상승을 막기위해

시제기와 첫 양산단계인 블록 1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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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스텔스 형상을 하고 있되 외부 무장을 하고

공격과 폭격 기본적인 임무를 수행하는 전투기




다음 블록2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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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무장창을 적용해 외부무장을 내부로 수납 스텔스성을 증가시켜

생존성을 향상시키고 탐지율을 극단적으로 낮추는 방향으로 양산




마지막 블록3 양산단계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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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형의 미래기술들을 적용한 레이더와 센서류들을 부착하고

엔진성능 또한 높힌 기체로 양산된다는 계획이야.


이렇게 3단계로 양산하면서 양산단가는 올리지 않으며 단계별로 그 당시 최신기술을 적용해 가며

업그레이드 양산하겠다는 계획임.





2012년 9월 국과연에서 공식적인 C 103 모형을 공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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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익 날개엔 외부무장포인트가 있고 동체하부에 반매립 형태의 암람급 미사일 무장 포인트가있는데

무장량이 좀 빈약하지.. 당시 KFX 크기는 15.9m로 F-16만한 크기였기 때문에 무장량 확장에

한개가 있는듯 보인다.




그리고 2012년에 KFX 시뮬레이터 또한 공개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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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한화가 인수해 한화 탈레스가 되어버린 삼성 탈레스 개발작이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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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시현기에 각종 수치들이 통합되어 디스플레이되는 형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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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스크린 형식으로 비율과 배율 단축메뉴 조정을 할수 있다고해. F-35의 계기판과 매우 흡사하지

뭐 저런건 우리나라 기본기가 탄탄해서 개발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다고 함.







이후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되다가 2013년 뜬금포가 터진다


국과연과 공동개발중이던 카이는 독자형상 개발이 아닌 개조개발을 주장하며 의견 충돌을 해봤는데

2013년 7월 


KFX-E라는 새로운 기체를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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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에서 보다시피 엔진이 두개인 쌍발기에서 한개인 단발기로 변경되고 꼬리날개 수직미익도

하나로 줄어든다, 기체길이도 조금 줄어듬

밀덕들은 어디서 봤던것 같은  눈에 익은듯한 느낌을 받을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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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카이가 개발한 FA-50과 그 구조나 형식이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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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가 배포한 문서에서도 FA-50의 주요 시스템들을 그대로 적용한다는게 명시되어 있어


카이는 FA-50에 적용되어 검증된 시스템들을 차용함으로써 안정성을 높이고 개발 양산 단가를 낮출뿐만아니라

개발완료 시기도 앞당길수 있다고 주장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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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가 공개한 KFX-E의 모형



쌍발을 선호하던 공군과 독자개발 형상을 주장하던 국과연은 크게 반발한다

또한 내부무장창을 만들 공간이 전혀 없어 블록단계로 업그레이드가 불가능 하다는 점도

기존의 계획에 부합되지 않는 점이였지,,


하지만 카이는 어차피 F-16급의 전투기를 목표로 하는데 그런 블록 개발은 현실성이 없다고

반박하고 이 반박에 많은 전문가들도 동의함


현실적으로 F-16급의 크기엔 내부무장창을 적용하는게 불가능 하다는건 맞아


하지만

훗날 공군과 국과연의 큰그림이 드러나게 된다 ㅋ



결국 쌍발 단발 문제 논란으로 또 시간을 잡아먹게 되지. 그 논란은 1년이나 계속되고

2014년 7월 쌍발엔진으로 개발하기로 최종 결정됨.




그리고 그해 말 C 104형이 공개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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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103형에 비해 형태가 더 다듬어지고 길이가 기존의 15.9m에서 16m로 아주 약간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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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체 배면의 반매립 부장도 C 103의 2발에서 4발로 늘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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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 개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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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104의 모형.. F-22와 상당히 유사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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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부터 풍동 내에서 KFX의 모형을 이용 내풍 안정성을 확인하는

풍동시험도 시작되지.





2015년 방위사업청은 카이와 개발 양산업체로 주 계약을 맺는다.

중간에 카이가 KFX-E들고 나와서 깽판쳤는데,, 우리나라에 유일한 전투기 양산능력을 가진 회사라

대안은 없었을듯.




2016년 KFX에 장착될 엔진선정에 들어가는데

미국의 제너럴 일렉트릭 F414와 영국 이탈리아 독일 스페인 합작회사 

유로젯의 EJ 200 엔진이 경합하고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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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력이나 길이 안정성 면에서 GE F414가 앞서지,... 유로젯은 유럽회사답게 사면 기술 다준다고

사탕발림 했지만 당해본 전적이 있는지라 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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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 의 GE의 F414-GE-400 엔진이 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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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방식으로 국내에서 조립해 양산되는 KFX에 장착될 계획이야.




그리고 2016년에 C 106형이 공개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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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106-2.jpg


가장 큰 차이점은 C104에 비해 길이가 1미터 가량 늘어나고 폭도 늘어나

F-16급에서 F-18C급으로 체급이 커졌다.. 

공군과 국과연의 큰그림이 나온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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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비교.. 폭과 길이가 1m 늘어났다고 해도 막상 직접비교해 보면 체급 차이가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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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106의 모형.. 케노피와 기수부분의 실루엣이 F-35와 약간 흡사해 보임.. 그리고 C 104와 차이점은 캐노피 앞에 여드름 난것처럼

뭐가 튀어나온게 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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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거 IRST 라고 하는데

적외선 탐색 수색장치야..  적의 전투기나 미사일의 적외선을 탐지하는 장치지

유러파이터나 러시아 SU-27 미그 29에도 달려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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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ST는 이탈리아 레오나르도 사의  기술이전을 받아 한화시스템에서 생산 납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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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KFX에서 무장가능한 것들도 발표됐는데 타우러스 항공유도폭탄 암람 매버릭 대레이더 미사일등등

서방제 항공유도무기는 거의 다 장착 가능해









2017년 C 107형이 공개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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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106이랑 달라진 점은 후방 꼬리날개가 사다리꼴 모양으로 F-22랩터처럼 변했고

주날개의 몸통과 연결부위에 저속과 받음각에서 기동성 안정성을 높혀주는 형태로 변한것 정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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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복좌형(조종사가 병렬형태로 2명탑승)도 공개됐는데

인도네시아가 강력히 요구한 사항이기도 하지. 




2017년엔 KFX에 장착될 레이더도 협력업체도 선정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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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X엔 한국공군 최초로 위상배열 레이더가 장착되기로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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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상배열 레이더는 기존의 기계식 레이더와 달리 각각의 전파발산 소자들이 모여 이루어진 것으로

원하는 방향으로 원하는 세기의 전파를 발사할수 있어. 적에게 들키지 않게 위장할수도 있고

상대 레이더를 마비시킬수도 있다, 또한 기존의 레이더 보다 훨씬 가볍지.


일종의 스텔스 수단중 하나라고도 볼수있어. 당연히 최신 스텔스기들은 모두 이 위상배열 레이더 (AESA)를 장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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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국과연은 이 레이더를 순수 국산기술로 개발할수 있다고 했어

그리고 2013사진의 위상배열 레이더 시제형을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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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완성품을 만들어 내기엔 기반기술 수준이 떨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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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2017년 4월 이스라엘의 엘타사와 기술이전을 받기로 하고

엘타사는 성능 입증시제품을 만드는것 까지 기술이전을 해주기로 해

그리고 주 계약자는 한화시스템으로 선정되지.



2017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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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은 성능입증 시제품 위상배열 레이더를 공개해..







KF-X AESA 레이더 입증시제 2017 한화시스템.jpg

기술이전 계약한지 8개월도 안지나서 졸라 빠르네... 진작 계약하지 ㅉ



KFX 시제기가 나오는 2021년까지 완성형 AESA레이더 개발완료 하는데 문제가 없다고한다.





 

2017년 해외 공돌이 포럼에서 KFX C 107형을 분석해 RCS 수치를 내놓았어

RCS란 레이더 반사면적이란 뜻으로 레이더에 반사되는 면적의 크기를 말해

당연히 작을 수록 좋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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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분석한 KFX RCS 수치는 무장을 하지 않은 

클린 상태에서 0.12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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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국과연이 발표했던 2017년도 목표 RCS 수치가 0.1인걸 보면 어느정도 일치한다.

레이더 흡수도료 (RAM)에 도포되기 전이니 RAM 도포하면 비슷해 질듯..



F-35의 RCS 수치는 0.13이니 수치상으론 F-35보다 KFX가 순수 기체의 스텔스성은 더 높아

F-22는 0.0025 ㅋㅋ 넘사벽 


하지만 KFX는 완전 내부무장이 불가능 하니 무장을 할시 RCS수치는 더 올라감

F-35는 내부무장을 하니 항상 저 수치유지가 가능하지


외부무장을 해도 4세대급 기체보다는 확실히 스텔스성이 뛰어날 것으로 생각되긴 해

반매립 무장시 세미스텔스기 4.5세대 라는 정의가 확실히 맞는거 같네..


빨리 블록 3이 되서 완전한 무기들의 내부무장이 이루어 져야 스텔스기가 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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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기체들과 KFX C 107의 크기 비교.. F-35보단 크고 F-22보단 작은 F-18C 체급이야









현재까지 공개된 가장 최신 C 107.. 모형은 없고 CG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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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설계완성형은 C 109형이고 

올해 5월에 나온다고 한다. 그리고 7월부터 실제작에 들어가고


2021년 5월에 KFX 첫 시제기 5대가 출고되어 시험비행에 돌입함

이후 시험비행을 통해 드러난 문제점을 수정해 가면서 2026년 6월까지 

개발을 완료한다고 해


이후 2026년 6월 부터 실전 기제가 양산되어 2032년까지 120대를 양산해

한국공군에 배치할 예정이야. 물론 그동안 인도네시아 기체도 제작하겠지..

기체의 양산단가는 700억 목표야


인니 수출물량까지 포함해 확정된건 170대. 적은 물량이지만

정부와 카이는 700대 까지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어

T-50도 개발시에는 비관적이지만

최근 여기저기 수출되어 가는걸 보면

아주 허황된 꿈은 아닌거 같다




F-35 현 시세가 1069억이니 그때까지 가격 떨어진다고 해도 900억대

F-35를 살수 없는 동남아시아나 중동 동유럽 국가들을 공략한다면

충분히 현실성은 있어보여


쓰다 보니 또 씹스압이 됐구만


어느덧 3년반 뒤면 실제 기체가 날아오를텐데

아무 탈없이 KFX가 날아오르길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