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지좌파새끼들 놀려주는글용
제가 잠시 힘들어 인력소 노가다할때 알았던 형님이 있습니다.
처음 갈때부터, 맨날 현장에서 10만원준다는데, 1만원 더달라고하고, 안주면 일도 개기고, 안할려고 하고, 참 저는 알바지만
그 사장입장이 얼마나 피곤할지 이해되더군요.
그래도, 그 형님과는 그때 인연으로 근 1년가까이 가끔씩 술잔 기울였네요.
입으로는 배관사라고 하면서, 돈이 띄였다고 노가다 한다고 하던데, 아마도 평생 인력소생활 할듯 하더군요.
그냥 노가다잡부가 옆에서 보고 아 저런거 별거 아니다라고 떠들면서, 제가 제 지식으로 조금 전문적으로 들어가면
밑천 뽀록나고,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저보고 멍청하다느니 하면서 인격적으로 공격하더군요. ㅎ
집도없고, 재산도 없이, 고시원에서 한달에 18만원내고 살면서, 아는사람도 저밖에 없는지 저희집에서 10분거기에 고시원잡을때
부터 이상하더군요. 그때부터 자주 돈빌려달라는말 많이 들었습니다.
한번은 경찰서에서 택시기사하고, 시비붙어서, 벌금나온거 사회봉사하면서 내더군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봉사란게 참 좋다면서 저보고 같이하자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거 일주일만 지나면 안하고 싶어질거다 그랬더니, 진짜로 일주일지나니깐 봉사하는보람같은거 잊을정도로,
단순했습니다. 그냥 누가 불쌍하다싶으면 마치 도와주는척 하면서, 잠시지나면 잊혀지는 그런 성급하고 선동되기 쉬운 사람이었습니다.
근데 이분이 골수 좌파입니다. 문재인정책 비판하고, 자유경제체제에 대해서 토론할려면, 그냥 지식이 딸리니까 인식모욕적인 발언하고
그러더군요. 멍청해서 몰라서 그런다느니, 하면서,,,
탈핵선언하고, 초기에 저거 엄청난 손실을 가져올거라고 했더니, 기업길들이기할라고 그런다면서, 산업용전기 싼걸로 물타기 하더군요.
그래서 산업이 돌아가야 경제가발전하고, 고용창출이 나고, 전세계적인 추세가, 기업유치에 있다. 그형님말대로 기업길들이기라면,
그피해는 물가상승으로 다시 돌아온다 했더니, 멍청하다느니, 그런식으로 인신공격하네요.
결과는 엄청난 손실을 입히고, 아무런 소득없이, 그냥 숙의민주주의라는 이상한걸로 마무리 되었지만요.
아무튼 가진게 없으니 잃을것도 없다는 마인드로, 좌파복지정부 들어서면 자신의 삶이 나아질거라고 생각하는 모습이 정말 역겨워서
연락끊었네요. 이제는 생활이 안정되어, 생각에 잠기다가 그형님 생각이 잠시 났습니다.
날도 추운데, 건강은 잘 챙기시는지 궁금하기도 한데, 연락하고 싶지는 않은 사람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