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찐따인데 6학년때 아버지 베트남 발령 나셔서 같이 따라감
다행이 외모 찐따가 아니라 성격 찐따에 말 어버버 거리는 찐따라서 첫인상부터 구기는 타입은 아니었음
아버지 뭔 생각인지 국제학교 안 보내고 현지학교 보냈는데 한국서 왔단거 하나만으로 버프 존나 받아서 베트남말 못하는데도 바로 인싸그룹에 들어갔음
베트남말 배워도 어버버 존나 거렸는데도 전부 외국인이니깐 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감 ㅋㅋ
아다도 16살에 한살 많은 누나하고 깼음
한국에 있었으면 20살 넘도록 모솔아다로 살았을건데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