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전인 8일 문재인은 박종철 영화인 1987년 영화 구경하고 눈시울 붉혔다고

악어눈물 사기 쌩쑈를 하더니 어제는 김무성과 운동권 정병국 등 50여명이

1987년 영화 보고 김무성은 눈물 많이 흘렸다고 사기 쌩쑈를 했습니다

 

현직 박대통령을 허위날조 덮어씌워 탄핵짓은 공개적 살인짓 아닙니까?

 

대학교를 민주화 이름으로 장악한 김대중은 거의 매일 대학생 데모와

반국가 단체의 대한민국 전복 음모가 얼마나 많았습니까?

 

심지어 김대중과 조총련은 박정희 대통령을 살해할려고 문세광을 세뇌짓으로

육영수를 살해했습니다

 

김형욱 장준하 등 유명인 김대중 추종자들이 죽이고 허구헌날 박정희 대통령에

덮어씌운 살인광들이 민주화 운동했다고 민주화 투사 노릇하는 기가 막힌 대한민국입니다

 

박종철이 데모같은 반국가짓은 김대중 김무성 김영삼의 민주화 세뇌짓으로 반강제적 동원 아닙니까?

박종철은 데모하다가 구속되어 집행유예로 석방된 김대중 추종 상습 데모꾼같습니다

 

1987년 1월 박종철 고문치사는 박종철 고문 경찰 가운데 김대중 추종자가 있었던가

또는 조금 혼내줄 정도로 하다가 실수로 죽은 것입니다

 

박종철 사건 일어난지 7개월만민 1987년 8월 데모중인 이한열을 경찰에 있던

김대중 추종자가 최류탄 정조준하여 죽이고 전두환에 덮어씌우고 얼마나 많은

대학생 데모를 했습니까?

 

세월호 교통사고에 혈세 5천억 사용이 말이 됩니까?

5천억이면  병들고 굶주리는 10만명 이상 국민 살릴 수 있는 금액입니다

이런 범죄잣같은 짓을 문재인 김무성 이낙연같은 인간들 짓 아니구 누구 짓입니까?

 

힌국당 김무성과 바른당의 운동권 출신 정병국에 영화 보자고 의를 동아 기자

출신인 이낙연 총리가 했다니 기가 막힙니다. 지금 어느 때인데 총리가 영화

구경갈 정도로 한가합니까?

 

백해무익한 가증스럽고 뻔뻔한 김대중 문재인 추종자들입니다

 

 

 

보도 제목 내용

민추협 50여명-김무성 ‘1987’ 관람…金 “당시 상황 잘 표현
눈물 많이 흘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