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 영국처럼 대통령이 매주 국회에서 난상 토론 벌이게 하고 생중계 해야함...
기본적인 자기 정치 스탠스나 정책에 대한 열공 없이 나오면 나가는 대로 깨지게 되어 있음...
역대 영국 수상들 집권 기간내내 상원 한번 하원 한번 매주 웨스트 민스터에서 난상 토론 벌임.
이걸 하는 가장 큰 이유가 겉으로 들어난 정책과 달리 뒤에서 수작 부리는거 막기 위해서임.
원고 없이 즉문 즉답하면 본읜 정치적 생깔이나 속마음을 절대로 숨길 수 없음...
문제는 문치매 같은 새끼가 대통령되면 이게 완전한 시간 낭비 같이 보이기 하겠지만, 적어도 국민들이, 저 새끼 바보라는 건 알게 됨.
지금도 유튜브에서 토니 블레어나 대처가 의회에서 상원 하원 들이랑 난상 토론하는거 한번 보기 바람... 특히, 대처는 당시 초 강성 노조가 잡고 있던 노동당 위원들 촌철 살인의 말빨로 다 발라 버림... 더구나 수치하나 팩트 하나 토씨하나 안틀리고 자료까지 완전히 숙지해서 다 발라버림...
프롬프트에 떠 있는 글자도 제대로 못읽어서 어버버 거리는 새끼랑은 참 다르지?
그런 새끼가 트럼프랑 진핑이랑 북핵관련해서 전화기 들고 대화를 주고 받았다?
동네 똥개가 붓잡고 "나, 한석봉이야!" 폼 잡는 격 아닌가? 아마도 종석이나 현민이 문치매 좆빨면서 읽어주는대로 씨부릴 거다. 우너고는 문정인 간첩 새끼가 써주는대로 자료 만들었을거고...
씨발, 한국 종자들은 돼지년 정숙이랑 산골에서 가재나 잡고 쳐 늙어 죽을 치매 새끼를 왜 대통까지 시켜 준거냐?
장담컨데 일이년안에 문치매 새끼 지가 싼 똥 정숙이 얼굴에 쳐바르고 챠묵 쳐묵하고 있을거다.
각종 국제 회의에서 문치매 왕따 당한 이유가, 적어도 한나라 수장이 된 사람들이면 지능이 떨어지거나 현저히 금치산자인 자를 만나면 낭비할 시간이 없는 자들이라 본능적으로 피하게 되어 있다.
한국만 동네 바보를 "신사"라고 떠받들고 산다. 등신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