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카페를 갔는데
건너편 테이블에 중년두명이 호구같이 생긴 한놈을 둘러싸서
태양광 패널 사다 깔아서 전기를 한전에 팔면 돈이 되니 투자좀 해봐라고 입을 털면서 존나게 꼬득이더라
4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에서 친환경에너지에 의존하는건 1초만 생각해도 답이 나온다
태풍, 눈, 우박, 번개, 급식짱돌, 질투에 불탄 홍어의 파괘행위 등등.... 여러가지 변수로 작살날건데
땅덩이에 넓게 퍼져서 하나하나 유지보수도 하기힘든 장비들을 듬성듬성 가져다놓으면 퍽이나 잘돌아가겠다...
이거 추진하는 핵심 인사들 관련 업체들한테 얼마나 로비 받아 먹었을지 궁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