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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가 지인과 나눈 카톡 문자 메시지에는 “어제 간호사랑 XX함, 당직실에서 ㅋㅋㅋㅋ” 등 성 관계를 암시하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어 A씨는 “나 당직실에 혼자니까 오라고 함. 진짜로 옴. 오자마자 내 X 만지고 막”이라며 당시 상황을 자세히 지인에게 전달했다.


이에 대해 A씨는 “시간대도 콜(응급전화)이 있을 시간이 아니었고, 콜폰 전원도 들어와 있는 상황이었다”며 “‘괜찮겠지’라고 경솔하게 생각했다”고 말해 성관계가 있었음을 시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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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병원에서 어찌 이런 일이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