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권을 살인 국좌정권(공산정권)이라고 불러야 합니다
애국사이트인 일베사이트는 문재인 추종자들과 언론이 극우사이트로 몰고
일베이용자들을 혐오의 세뇌 선전선동짓으로 일베를 공개적으로 이용할 수
없게했습니다. 심지어 조중동조차 일베사이트를 극우사이트로 선전선동
보도했습니다. 일베가 할 수 없이 11일부터 사이트를 하나 더 만든다고 합니다
언론과 문재인 추종자들이 일베를 극우사이트 선동짓으로
일베이용자가 공개적으로 이용을 못해서 새로운 일베사이트도 만드는
극좌 수괴 문재인 추종자들이 추악한 일베사이트 탄압짓입니다
'시민단체 경력' 공무원 호봉 반영, 알고 보니 주사파 소굴인 靑 지시'
제주해군기지 건설 반대의 강정마을 반국가 장기 데모짓도 공무원 호봉 반영
노리는 문재인 극좌정권입니다
오늘은 경찰, 태극기 집회 후원한 2만명 계좌 뒤져봤다
"태극기 집회에 3만원 냈다고 후원한 2만명 계좌 뒤져봤다"
이제부터는 일반 국민 살인탄압 신호 아닙니까?
문재인 살인 극좌정권이라고 불러야 합니다
현직 박대통령도 허위날조 덮어씌워 탄핵 구속하고 국정원 특별활동비를
지원받은 것도 상납 뇌물 선전선동 보도짓으로 박대통령에 추가
범죄 덮어씌우는 문재인 살인 극좌정권이라고 불러야 합니다
일베가 극우사이트이면 문재인은 살인 극좌정권(공산정권)이라고 불러야
2013년 7월
업체(호두과자) 측은 소장에서 “일베(보수성향 사이트인 일간베스트저장소)
회원이 보내온 박스와 스탬프 10개를 받고, 요청하는 일베 회원
6명에 한해 보내준 것뿐이며 이를 직접 만들거나 기획한 사실이
없다”면서 “피고들은 원고에 대한 원색적인 욕설을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이 보는 인터넷 게시판에 게시해 모욕하였고 이로
인해 제과점 운영을 정상적으로 할 수도 없어 피고들은 이를
금전적으로 물어줄 의무가 있다”고 했다.
노무현 얼굴에 코알라 합성한 스탬프를 10개 박스에 찍어 보낸 준 것뿐인데
문재인 추종자들이 악질적으로 원색적 욕설과 모욕 글을 인터넷에 올려
호두과자 업체가 정상적 운영 할 수 없어 악질적 극좌수괴 문재인 추종
네티준을 고소했으나 민변에서 지원으로 대부분 무혐의 처분
지난 대선 직전에(2012년 12월)문재인 추종 화가가 박근혜 후보가
산부인과 의자에 앉아 애를 낳는 모습과 박정희 대통령을 낳는
지독한 인격살인짓을 했고'심지어 작년 1월 표창원 의원이 국회
의원회관에서 박대통령 나체화를 전시의 지독한 인격살인짓을 했습니다
세월호 7시간을 생트집 잡아 박대통령은 성형수술했다,남자를
만났다 등 얼마나 악질적 인격살인짓을 했습니까?
문재인 추종자들은 악질적 인격살인짓과 실제로 살인도 서슴없이
하는 인간들이라고 저는 오랫동안 경험적으로 굳게 믿습니다
오늘 경향 보도 제목이
‘노무현 비하’ 업체, 3년 전 비난 댓글에 손배소
ㆍ기소유예 받은 누리꾼에 ‘수백만원 + 소송비용 내라’ 민사소송
ㆍ지난해 제기한 소송에선 “소송비용 98%는 업체가 내라” 판결
2013년 7월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하는 내용의 포장재를 사용해
논란이 됐던 한 과자 업체가 이를 비난하는 댓글을 단 누리꾼들을
무더기로 고소한 데 이어 수백만원대 민사소송까지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5일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 공익인권변론센터에 따르면
지난달 초 서울 강서구에 거주하는 석모씨(57)는 법원으로부터
소장을 받았다. 충남 천안의 한 호두과자 업체를 운영하는 ㄱ씨가
제기한 손해배상청구소송 소장이다. 여기에는 석씨를 포함해 3명에게
각 300만~400만원과 소송비용 등을 부담하라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2014년 11월 석씨는 ‘이 업체가 노 전 대통령을 비하하는 포장재를
사용한 사실을 비난한 누리꾼 백수십명을 고소했다’는 인터넷
기사를 보고 업체를 비난하는 댓글을 달았다가 다른 누리꾼들과
함께 모욕죄 등으로 고소당했다. 석씨가 댓글을 달기 1년여 전
이 업체는 노 전 대통령의 얼굴에 코알라를 합성한 도장이 찍힌
상자에 호두과자를 담아 일부 고객들에게 제공해 논란이 됐다.
이 상자에는 ‘중력의 맛 고노무 호두과자’ ‘추락주의’ 등
노 전 대통령의 죽음을 비하하는 문구도 적혀 있었다.
고소를 당한 사람 중 상당수가 무혐의 처분을 받았지만 석씨 등
일부는 기소유예, 약식기소 등의 처분을 받았다. 그는 “
다 끝난 줄로 알았던 3년도 더 된 일 때문에 재판을 받게 됐다”며
“나와 같은 처지인 사람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업체 측은 소장에서 “일베(보수성향 사이트인 일간베스트저장소)
회원이 보내온 박스와 스탬프 10개를 받고, 요청하는 일베 회원
6명에 한해 보내준 것뿐이며 이를 직접 만들거나 기획한 사실이
없다”면서 “피고들은 원고에 대한 원색적인 욕설을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이 보는 인터넷 게시판에 게시해 모욕하였고 이로
인해 제과점 운영을 정상적으로 할 수도 없어 피고들은 이를
금전적으로 물어줄 의무가 있다”고 했다.
석씨와 같은 이유로 이미 여러 명이 민변 인권변론센터의 상담을
받았다. 센터 소속 서채완 변호사는 “업체 측에서 기소유예 처분
등을 받은 사람들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안다”며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이상 민사소송에서 댓글을 단 사람들이
패소할 가능성이 높지만 업체 측이 청구한 액수만큼 나올 가능성은
낮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