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는 탱글탱글한 느낌이라면

아줌마들은 살이 전체적으로 조금 쳐지고 그래서 더 보드라운 느낌이 듦.

가슴촉감은 아줌마가 더 좋음 보들보들해갖고


삽입시 느낌은 솔직히 20대가 넘사벽임

근데 약간 더 오래하고싶으면 아줌마도 괜찮음.

너무 쪼이는건 오히려 조금 조루끼있는애들한테는 독이되니깐.

여자가 심하게 허벌창만 아니면 조금 늘어나있는 상태여도 서로 느끼는데는 지장없음.



20대는 뭔가 같은 20대 섹파를 만든다는게 어려운데

아줌마들같은 경우는 젊은남자랑 섹스하는 아줌마들이 대부분 욕구불만이거나 맞바람피는 아줌마들이어서 ㅋㅋ

서로 비밀리에 몰래 섹파로 만나는게 비교적 쉬움.



흔히 공장아줌마랑 떡쳤다는 썰 많이 들어봤지?

그거 다 실제 있는일들임. 나도 두번째 줌마 섹파 그렇게해서 만들었고

내아는형도 그런적있고.

뭐 물론 아닌데도 있겠지만 내가 겪어본 공장다니는 아줌마들 대부분이 다 에전에는 날렸던 아줌마들이거나

일이힘들어서 일탈할만한게 필요한 아줌마들이 대부분이었음.

그래서 아줌마들이랑 같이 일하는 일터 가면 아줌마들 따먹기 비교적 쉽다는거야.

이것도 니가 어느정도 아가리를 잘털어야 가능하고.

쉽다는것도 비교적 쉽다는거지 아줌마들한테서 아들뻘, 조카뻘 총각에게 성욕을 느끼게 하는것도 니가 어느정도 뒷받침 안되면 힘듦 ㅋㅋ



근데 아줌마들 대부분이 젊은남자가 말상대 해주면 좋아함.

얼굴이 반반하던 못생겼던.




정말 여자궁하면 아줌마 잘 꼬드겨서 해봐.

뭐 나쁘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