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인간은 희대의 천재아니였으면 역사상 최악의 악마가 되었을 사람이다
이야.......... 소름돋는다.....
내가 아까전에 뇌 과학 쪽으로 살짝 글을 썼었단 말이지.........
그런데 아까전에 말했듯이 안 풀리는 문제가 있었어
그래서 집안일을 도와야하는 학식이라 집안일을 하면서 고민을 했었지...
인간을 자기가 자기임을 인식하게해주는 자아에 관련한 이야기였지.....
해리성 정체장애를 생각하니 이 부분에 대한 의문이 풀렸었단 말이야....
생각을 좀 더 해보니
그런데 자아부분도 기계로 쓰윽 복사해버리면 그건 또 그냥 다른 인격체의 탄생일 뿐이더라고.....
그래서 딜레마에 빠졌어....
아까 설명이 부족했으니 너희들이 쉽게 이해할수 있게 글을 좀 써볼게..
인간의 자아를 형성하는 것은 의식적 측면, 무의식적 측면으로 설명을 할 수 있어
의식적 측면에서는 환경적인 요건이 크게 관여하지. 니가 평소에 생활하는 패턴에 따라 다르다 이 말이야
무의식적 측면에서는 유전, 성향등이 있어...
그리고 인간의 자아를 형성하는 내가 나임을 유지하는 그것의 주축을 이루는건 바로 기억이야.
그냥 처음에는 기억과 자아를 따로 생각해서 분별해놓고 생각하다가.... 뇌의 일부중에서는 어딘가는 자아를 유지하게 하는 그런 부분이 있겠지하다가.... 나 혼자서 병신같은 딜레마에 빠졌던거였어.......
아 나혼자서 한쪽만 생각하다보니까 뭐가 맞는지 뻔히 알면서도 그냥 틀린 생각을 해놓은채로 방치해놨단 말이지....
레이 커즈와일..... 이 사람이 무슨 말을 했었냐면...
인간은 언젠가는 심심해서 재미를 위해 자기 자신의 기억을 리셋해서 새로운 인생을 살거라고 했단 말이야...
그 이야기를 듣는 순간
아,,,,,,,,,, 왜 난 자아와 기억의 관계를 정사각형과 직사각형의 관계로 생각하고 있었지 하는 생각이 들면서 어떻게 해야할지 의문이 다 풀리더라....
아니 분명히 알고있는데도 왜 그렇게 연관을 짓지 못했나 싶을정도로 내 대가리가 빠가라는 것을 깨달았다......
더 이상의 설명은 몇 페이지가 더 필요할 것 같아서 그냥 간략하게 끝낸다.. 궁금하면 댓글 달고.....
이야........ 레이 커즈와일은 존나게 천재다.....
아마 역사상 천재의 순위는
1. 뉴턴
2. 레이 커즈와일
3. 폰 노이만
일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