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반일! 현명한 반일!!

전 정권의 일본과 위안부문제 합의를 두고 현재의 좌익정권이 반일감정을 일으키려 선동을 해댑니다. 물론 지극히 정치적인 수단으로 이용하려는 움직임이긴한데...
그 결과 국내 무분별한 반일감정 확산문제도 문제지만 무엇보다도 국가간의 합의문제를 너무 쉽게 일방적으로 파기하려드는것은 대외적으로 국가 신뢰도 저하를 가져오는 심각한 문제이기에 현 정권의 선동에 부하뇌동해서는 안될것으로 보입니다.

아무튼 그놈의 일본과의 외교가 참... 그것이 참... 오늘날 대한민국은 과연 일본에 대해 어떤 입장을 취하는 것이 한국의 국익에 도움이 되는지 한번 잘 살펴보아야 할것입니다.

오늘날 친일파 청산과 반일을 외치며 반일감정을 부추기는 사람들 한번 자신이 타고 다니는 자동차와 자신의 주변을 보세요... 이곳 미국에 살면서 일제차만을 고집하고 일제상품에 환장하고 구입하시는 분들... 그렇게 좋으면 그냥 혼자 조용히 사서 탈 것을 스스로 일제 자동차 홍보맨이 되어 주변 사람들에게도 일제차가 최고라고 권유하는 한심한 분들... 당신들이 진정 친일청산을 운운할 자격이 있으십니까? 친일청산과 친일파 숙청을 논하시기전에 본인들 부터 한번 꼼꼼히 점검을 하시기 바랍니다.

먼저 분명히 빍히는 것은 저역시 일본은 절대로 잊지말고 중국은 절대로 믿지말고 경계하자는 주의입니다. 
역사를 알면 현재도 미래도 알수가 있습니다. 역사를 통해 보면 일본은 부강해지면 늘 한국을 침략한 민족이며 중국은 단 한번도 우리나라에게 득을 준 일이 없이 늘 멸시와 천대로 일관하고 약탈만을 일삼은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중국의 부흥은 곧 주변국들의 불행을 의미해 왔습니다. 중국이라는 나라는 역사를 통해 보았을때 주변국가와 윈윈하는 관계가 아닌 일방적 착취만을 일삼는 나라였고 현재까지도 그러한 근성에는 변함이 없는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중국이 패권국가가 되는것은 절대적으로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이곳 미국에 살면서 저희 가족의 철칙중의 하나가 자동차는 절대로 일제차는 사지 않는 것이며 다른제품을 살때도 일제는 가급적 피하자는 것이 저희 가족의 룰입니다. 일본이 부유해지는 것에 절대로 동참하지 말자는 이유때문입니다. 아마 저희집에 오시면 좀처럼 일제 상품은 찾기 힘들것 입니다.

그리고 현재 미국의 대통령이 트럼프가 된것을 절대적으로 지지하는 것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그중 하나가 중국의 패권도전에 가장 강력하게 대응할 수 있는 사람이 트럼프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이렇듯 제가 반중반일 주의자이지만 이곳 미국에서 일본인을 대하거나 아니면 제3국의 다른 국가 사람들 앞에서는 컽으로 그렇게 반일감정을 드러내지는 않습니다.

그러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저는 해외에 살다보니 일본인들에 대한 세계인들의 냉정한 시각을 비교적 잘 파악할 수가 있었는데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는 완전히 다르게 일본인들에 대한 세계인의 호감과 존경은 엄청납니다.
우리나라 보다 더 오랜기간 식민지배를 받았던 대만인들 조차도 일본인들에 대해 강한 호감을 가지고 있으니 말 다했죠...

그러한 데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으나 한가지 두드러지는 것은 일본인들은 굉장히 메너가 좋고 배려심이 깊다는 데에 있습니다. 이곳 미국에 10년을 넘게 살면서 단 한번도 일본인들이 사고를 쳤다거나 폐를 끼쳤다는 말을 들어본적이 없을 정도로 일본인들은 더불어 사는 이민사회에서 조차 높은 의식을 가지고 생활합니다. 반면에 어글리 차이니즈, 어글리 코리언 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아시안들... 특히 중국인은 메너없고 천박하기로 유명합니다.

또한 일본인들은 과거 2차대전때 패전국이기는 하나 그 엣날 그들은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자력으로 전투기 항공모함 등을 제작하여 세계패권에 도전했었던 강대국임을 입증한 저력이 있는 국가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세계인들이 바라보는 일본과 일본인들은 높은 경지의 과학기술과 문화를 가진 민족이며 동시에 메너도 좋고 시민의식이 높은 민족이라는 생각이 저변에 깔려 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일반 외국인들은 우리가 유럽이나 중동 등의 국가간 관계를 잘 모르듯이 한국이 일본의 식민지배를 받았다는 사실도 잘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때문에 이들에게 한국인으로써 일본인들을 혐오한다고 밝히면 그들은 물어봅니다 왜그리 일본을 증오하냐고 그럼 한국이 그들에게 식민지배를 받았다는 이야기를 하면 그들은 일본이라는 나라에 대한 좋지않은 생각을 품기보다 오히려 일본의 역량에 대해 더욱 우월하게 인식하는 효과만 가져올 뿐입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있어서 특히 유럽국가들에 있어서 식민지 쟁탈행위는 악이 아니라 자부심을 갖는 역사이기도 하고 식민지배라는 것은 앞선 문화의 강대국이 미개한 국가를 개방시키는 행위 정도로 밖에 인식하지 않기에 오히려 한국이 불과 100년 전만 해도 아주 미개한 야만국가였구나라고 비하하여 인식하는 역효과만 가져올 뿐입니다.

때문에 저는 외국인들에게 일본의 만행을 굳이 알리고 싶을 때는 적어도 식민지배이야기는 꺼내지 않고 그저 우리나라를 침략했던 못된 민족이었다 정도만 이야기하고 맙니다.

서론이 좀 길어졌는데 이런 이야기들을 꺼내는 이유는 진정한 반일, 현명한 반일, 우리나라에 득이되는 반일은 무엇인가를 이야기 하고 싶어서 입니다.

먼저 위안부합의에 대한 문제는 한편으로는 향상된 한국의 위상과 국력을 통한 쾌거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한국은 지난 수십년간 일본의 만행에 대한 사과와 보상을 집요하게 요구하였으나 일본은 콧방귀도 뀌지 않고 무시해 왔습니다.

지금쯤 아마 일본은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쥐뿔도 없던것들 그나마 마니 컸다고 대우해줬더니 기어오르는 구만 앞으로는 국물도 없다!" 라고 말입니다.

지난 박근혜정부 시절 사실상 대한민국은 모든 지표에서 역사상 국가적 위상과 국력이 최고조를 기록할 때였습니다.

세계 최정상의 기업들이 포진하고 한류를 통한 한국문화가 전세계를 흔들고 세계적인 불황의 시기에도 비교적 양호한 펀더멘털과 경제지표들을 기록하여 세계 10대 대국이 되었습니다.
무시할 수 없는 국가의 반열에 올랐었다는 말이죠. 좌파들은 외면하고 폄훼하지만... 이러한 국력이 되고 영향력을 가지니 수십년을 무시하고 적반하장으로 보상은 커녕 사과조차도 거부하던 일본이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고 총리가 사과를 하고 10억엔이라는 보상까지도 하겠다는 합의를 이끌어낼 수 있었던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아직도 북한수준의 지지리도 못사는 수준이라면 가당키나 한일입니까?

바로 이것입니다. 진정 효과적인 반일을 하려면 그들보다 잘사는 나라 부강한 나라가 되면 자연스럽게 해결되는 문제입니다.
한국이 더욱 발전하여 이젠 일본의 경제력마저 뛰어넘고 그들을 압도하는 군사력까지 지닌다면 그때는 일본이 자기발로 기어와서 더 많은 사과와 보상을 하겠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겉으로 일본을 향해 윽박지르고 비난하고 반일정서를 격하게 보여주면서 실상 개개인들의 생활에서는 그들의 배를 불려주는 행위(일제차 구입, 일본상품 선호)를 한다면 정작 일본내의 반한감정을 자극하여 그들로 하여금 우리상품 구매의지를 꺾고 반대로 우리는 그들에게 이익만을 안겨줘 손해만 보는 한심한 행위가 되는것 입니다.

그리고 일본에 대한 민족의 자존심 운운하시는 분들요... 보세요 늘상 찌질이들 처럼 너희는 나쁜놈들이야 사과해라 보상해라 하며 징징거리면서 정작 개개인의 한국인들을 보니 멀쩡한 자국 자동차 놔두고 유독 자신들의 자동차와 상품으로 도배를 하고 다니는 한국인을 본다고 생각해 보세요... 이것이 정말 자존심 상하는 일인것 입니다. 얼마나 비웃을까요 속으로... 그들은 약은 민족이니 겉으로는 티를 안내도 속으로는 정말 한수 아래 민족으로 우리를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니 제발 일제차 절대 포기 못하시겠다는 분들 적어도 일제차 찬양만은 하지 마시길 누가 물어보면 정말 그차가 마음에 든다고 해도 "뭣도 모르고 일제차 샀는데 별로 좋은거 모르겠다 이젠 한국차가 더 좋은것 같다." 뭐 이런식으로 대답하세요. "차는 역시 일본차야 한국차 멀었어!" 이런식의 누워서 침뱉기 하지 마시고요... 그리고 실제로도 이젠 한국차가 일본차 이상으로 좋습니다.
그리고 가급적 적어도 미국 살면서 한국차나 미국차 그도 싫으면 독일차를 타세요 일본차 타지 마시고요...

잠깐 이야기가 옆으로 셌네요.. 자 그럼 진정하고 현명하고 득이되는 반일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용일(일본을 이용하는), 분일(일본을 분별하는), 경일(일본을 경계하는)이 진정한 반일입니다.

겉으로는 호의적으로 대하는것이 좋습니다. 적어도 손해는 보지 않죠 그들에게 한국에 대한 호감을 유발하면서... 이는 한국상품 구매와 한국문화에 대한 열린마음을 갖게 하여 득이됩니다.
하지만 우리들 실생활에서는 개개인이 암묵적으로 일본을 분별하고 경계하여 그들에게 득이되고 부를 가져다 주는 행위는 근절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을 이용해먹을 수 있는 부분까지는 철저히 이용하는것도 현명한 반일에 속합니다.

한국은 아주 강력한 두 적대국 사이에 있습니다. 그중 더 큰 적은 더 강한적이 더 큰적이 됩니다.

더 강한 적을 견제하기 위해서는 조금 덜 강한적과 연합하는것이 효과적입니다.

우리에게 강한적은 중국이며 그를 견제하기 위해서는 일본을 이용할 가치가 너무도 충분합니다. 때문에 철저히 우리에게 득이되는 범위안에서 일본과의 동맹은 용일이 되는 것이고 국익에 도움이 되는 현명한 처사가 되는것 입니다.

자... 현재 논란이 많은 위안부 합의문제... 사실상 우리의 현재 국력과 위상으로 일본을 상대로 받아낼 수 있는 범위 이상의 수준을 얻어 합의했다고 봅니다. 더 요구해봐야 얻을것도 없으며 이미 국가간 합의까지 한 사안을 이제와 뒤엎는것은 한일관계뿐 아니라 국제적으로 못믿을 나라가 되는 국격하락을 가져올 뿐입니다.
즉 양아지같은 행위라는 말입니다.

그러니 이정도 수준에서 합의를 인정하고 앞으로는 일본을 더욱 능가하고 일본을 상대로 이익만을 챙기는 그러한 현명한 대한민국이 되도록 온 국민이 각성하고 자라나는 우리 2세들에게도 그와같은 교육을 행해야 할것 입니다.

진정한 반일은 말로만 격하게 외치고 일본을 혐오하는 속내를 만방에 알리는 허망한 행위가 아니고 우리 속내를 감추고 그들을 암묵적으로 구별하여 그들로하여 얻을 이익을 철저히 얻어내면서 경계를 늦주지 않는 행위 그것이 진정한 반일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여 일본보다 더욱 부유하고 더욱 강한 군사력을 갖추는 날이 오면 모든것은 만족스럽게 해결될 것입니다.

국제사회는 감성과 윤리로 움직이는것이 아닌 철저히 힘과 이익에 의해서 움직이는 사회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