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베에 올라온 심수봉 자서전


10.26당시 동석한 심수봉은

김재규 박통 차지철간에 어떤 대화도 없었다고한다

즉 우리가 알고있는

박통이 김재규에게

" 김영삼이를 왜 구속하지않았나 " 라고 호통친거나

차지철이 김재규에게 비꼬는말을 했다거나

김재규가 박통에게 총을 쏘면서

" 각하 이런 버러지같은놈이랑 (차지철)정치를하니

정치가 제대로 되겠습니카"

각하 정치를 대국적으로 하십시오" 라는 말자체가

없었다는것이다



즉 심수봉은 박통이 본인에게 노래를 시켰고

조용한가운데 김재규가 밖으로 나갔다오더니

차지철을 쏘고 그뒤 박통을 바로 쐈다는거다

총을 쏘기까지 박통 김재규 차지철간에

어떤 심각한대화도 없었다는거다


그리고 동석했던 김계원 당시 비서실장은

김재규가 각하를 쏘자 아무조치도 안취하고

" 각하 괜찮으십니까 " 하는데

심수봉은 김계원이 연극을 하는 느낌이 들더라는거였다

즉 김재규 김계원이 한통속임을 직감했다는거다


심수봉은 이런 김재규 차지철 박통 사이에

아무런대화가 없었다고 전두환합수부에 얘기했음에도

전두환은 자기보다 김재규말을 듣고

그래서 지금까지 잘못된 역사가 전해지고있다고한다



즉

박통이 김재규에게" 김영삼이를 왜 구속하지않았나 중앙정보부가 좀 무섭게해야할거아니냐 "

차지철이 김재규에게 " 중정이 하는일이 다그렇지머ㅋ"

김재규가 박통에게 " 각하 이런 버러지같은놈이랑 무슨정치를 합니까. 정치를 대국적으로 하십시오 "

이런 대화나 말은 전혀없었다는거다


즉 저건 다 김재규가 지어낸말이라는거다


심수봉은 김재규가 갑자기 나갔다오더니

차지철을 쏘고 각하를 쏜게 끝이라는거다

아무런 논쟁이나 대화가 없었다는거다



심수봉의 말이 사실이라면

이건 백프로 김재규 김계원의 계획적범행이라는거다

옆방에 기다리듼 정승화 육참총장도 알고대기한건지

모르고 대기한건지..어쨋거나 김재규는 정승화를

포섭하려했단건 백프로 확실하다.


정베에 심수봉자서전 검색하면 나온다

참고하길뱌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