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노인증 썰인건 미안하다
어제 21살에 163 83짜리 뚱녀랑 지하철역 출구 앞에서 만나기로 해서 만났음
멀리서 떡대 보고 바로 도망갈까 말까 망설이다가
결국에는 모텔 들어가서 떡침
중간에 콘돔사러 나갔었는데 그때라도 도망칠걸 그랬다
하 시발 얘가 사까시도 잘하고 보지도 작은 편이긴 했음
근데 피부도 썩창이고 응디에 살이 존나 쪄서 뒷치기할 때 존나 거슬리고 무슨 몸에서 돼지육수 끓인 냄새가 나더라 시발
존나 헛구역질 나는거 꾹꾹 참고 빨리 싸고 끝내야겠단 생각에 빨리 쌌더니 그 년이 하는 말이 "한창 좋았는데 왤케 빨리 싸? 차라리 이럴거면 돈받고 할걸 그랬네" 이지랄. 그러고나서 인사 대충하고 헤어졌음
모텔 대실비랑 콘돔값 해서 25000원 나갔는데 그 돈도 아깝더라 차라리 돈 좀 더 주고 업소가서 주무르고 오지 썅
암튼 내 인생 최악의 좆같은 섹스였다
연말에 갑자기 발정나서 꽁씹 한번 해보겠다고 미쳐가지고 진짜 존나 후회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