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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남성들이 취업률이 높았다. 여성들은 결혼을 하면 당연히 가정으로 가는 거였다.


근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했다.


소득 수준이 좋아지면서 고가품의 판매가 늘어나게 된 거다.


소득을 낮을 때는 남성들이 돈을 벌어와도 어차피 사는 게 뻔 했기 때문에 기업들은 여자들이 필요 없어졌다.


그런데.......


소득이 올라가면서 고가품들 물건이 시장에 나오고 이걸 누가 선택하냐가 중요한 문제가 됐다.


가정의 살림살이는 여자가 책임 졌기 때문에 예전에는 만원 짜리 손님이 갑자기 100만원 짜리 손님이 된거다.


그럼 경쟁 사회에서 여자의 맘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누굴까.


바로 여자다.


주부 마음은 주부가 제일 잘 알고


소득이 많은 아버지를 둔 딸의 마음을 잘 아는 건 남자가 아니라 당연히 여자였다.


기업들은 여자들을 채용을 하게 된다.


그런데.....


여자들을 채용하면서 좆같은 여자들을 위해 이걸 저걸 해달라는 욕구가 넘쳐 나게 된다.


기업 입장에서는 그 요구를 맞춰 줄 수 없는 지경에 이른 거다. 


설상가상으로  혼인율과 출산율이 떨어지면서 여자들의 구매 파워도 이제 줄어드는 상황까지 온 거다.


소비욕구층은 이제 아줌마인 시대가 끝나고 혼자사는 독신 남자, 여자들이 늘면서


혼밥, 싱글이 대세가 점점 되어가는 거다. 


그런데 정부는 시대 흐름에 발을 못 맞추고 어떻게든 여자들의 쓸데 없는 소리를 들어주면


여자들이 결혼하겠지 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