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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게이의 치과 간호사가 치녀인 이유 를 읽고 덧글 달았다가 이게 앵간한 본문보다 길어져서 따로 글 올린다.


합기도 태권도 좆나게 오랫동안 수련하면서 나름 이소룡이 되어 보겠다고 지랄하다가 무릎연골이 닳아 없어지는 연골연화증 걸려버렸노.. 씨부럴.. 

그 병원 의사가 좆나게 명의라 나름 군입대 전에 재활치료 잘 받으면 군생활 문제없을꺼라고...


그래서 그때부터 열심히 재활운동하고 물리치료받고... 

군입대전 21살(늦었다) 얼마나 파릇 하겠냐.. 

어찌보면 그년이 날 따먹은 것일수도 있겠구나... 

여튼 물리치료간호사 3명중에 가슴이 가장 큰 간호사였다. 2일간격으로 아침에 가는데 그시간때 담당인듯.. 늘 마사지 치료를 그년이 해 줬거든. 

한 보름정도 가니 친해지는게 당연.. 그런데 어느날 전기치료를 하는데 그년이 강도를 최강으로 놔 버린거야.. 

당근 비명소리 한번 울리고 발가락 10개가 다 쥐가 나 버려서 응급조치가 필요한 상황.. 

아무리 운동을 오래 했어도 양 다리 전체근육이 수축을 하니 그 고통이 정말 대단하더라. 그리고 그렇게 흘러버린 전기 때문에 또다른 곳은 팽창을 해 버렸다. ㅋㅋ 내 소중이가 내 가랑이에 달려 나온 이후 최대사이즈 풀발기 라는 것을 처음 겪은것.. 그런데 해도 너무 했어.. 

귀두끝이 터질것 같은 고통이 발가락 전부 마비된것보다 크더라.. 내 양손은 자연스럽게 대중이가 된 소중이를 감싸고..


담당 간호사 말고 다른 1명으 간호사가 더 달려와서 일단 기계 끄고 흡착판 제거하고 바로 발 마사지에 들어가는데.. 

거유 간호사 2명이 식은땀 흘려가며 양쪽 발을 허벅지 부터 발가락 끝까지 마사지를 하고.. 

이미 커질대로 커져버린 대중이는 왜 내 사이즈가 이것밖에 안되냐 난 더 커질수 있다 를 외치며 전신의 피를 끝까지 뽑아 먹으려고 개 지랄을 하고 있고... 

그렇게 3~4분 인가 흐르고 나 기절했었나보더라..


눈떠보니까 팔에 수액하나 꼽혀있고, 물리치료실이 2층인데 의사가 올라와서 괜찮냐고 물어보더라..
의사성씨가 나랑 같은 동성에 동본이어서 내가 꼬맹이때 갔던걸 기억하는 뭐랄까 나름 집안사람 이라는 생각때문에 조금은 친금함이 있는 의사였다. 

뭐 이런 저런 질문에 대답을 하니 수액에 비타민 섞어놨으니까 그거 다 맞고 가라고 하더라. 

의사 내려가고 물리치료간호사가 와서 미안하다고 자기가 밥 한번 사겠다고 하더라. ㅋ 뭐 썸은 아닌것 같고.. 

아 참고로 그때 pcs 라는게 처음 나오고 얼마 안된 시점이라 난 그게 없었다. 고로 휴대전화번호를 교환할수 있는 시절은 아니었는데, 

그년은 pcs가 있더라. 그래서 번호 받고 일주일 뒤 내가 전화해서 저녁에 만나서 식사하는데, 그때 사건당시 애피소드 를 들려주더라. 


양쪽 다리를 다 풀어갈 즘에 내가 반응이 없어 얼굴을 보니 기절했는지 창백한 얼굴에 눈을 감고 미동도 안하고 있더라고.. 그런데.. 하필 그곳은 불륵 솟아 올라있었다고. 그거보니 더 미안해 지더라고.. 

의사가 내 물건 툭툭 건들여도 안 깨어나는거 보고 예 참 많이 아팠나보다 하셨더란다. 

여튼 그렇게 밥먹고 2차로 맥주한잔 하러가서 술먹으면서 수다떠는데 그년 나이가 24세 초보물리치료사 였더라. 

여튼 나이많으니까 누나 라고 하려는데 그냥 00씨 이렇게 불러 달라고 하더라. 

그렇게 수다를 떠는데 시간 가는줄 모르고 떠들다 보니 밤 10시가 넘어가는데.. 이년이 취기가 슬슬 오려는지 눈이 반즘 풀려서 횡설수설하더라. 


좆나게 순진한 나는 이만 자리를 끝내려 했는데.. 이년이 횡설수설속에 슬슬 야한이야기가 섞여 나오는게 아닌가.. 

난 순간 절호의 기회라 생각하고 내가 알고있는 온갖 야설들을 마치 내 이야기 인것처럼 쏟아냈고, 

그렇게 2차를 모텔가서 소주한잔 더 하는걸로 결론을 나게 만들었다. 

이년이 취기가 오른 상태에서 지가 말한 내용으로 살짝 흥분이 되어 있던 상태였나보더라. 내 이야기에 아주 온 몸을 비틀면서 지랄을 하는데 모텔 안대려 가면 나중에 물리치료받을때 내 두 다리를 아작낼것 같다는 공포심이 들 정도였다.


뭐 모텔갈때 편의점 들려서 술과 안주는 내가 사고 모텔비는 그년이 지불했다. 

어린 네가 무슨 돈이 있겠냐며.. 탈김치 ㅍㅌㅊ?


그렇게 올라가서 소주한병 다 마시기도 전에 침대위로 널부러지더라. 그러더니 내 이름 부르면서 이리 와~ 이리 올라와~ 하는데 

그 소리 듣자마자 내 소중이가 그날처럼 풀파워 대중이로 변신하는데 1초도 안걸리더라. 

바지벗고 팬티벗고 윗도리 벗는데 10초 바로 올라가서 그년 치마 들추고 스타킹 팬티 내리고 삽입까지 5초 일단 삽입 하고나서 윗도리 벗겼는데 시발 가슴이 커도 그렇게 크냐.. 생각보다 더 큰 가슴에 아찔함이 느껴지더라. 이년이 얼마나 흥분을 참고 있었는지 팬티가 반은 젖어 있었다. 일단은 내 소중이도 진정시켜야 하니 그대로 피스톤질해서 질사까지 논스톱으로 달렸다. 

나도 얼마아 흥분을 했는지 살과 살이 부딭히는 소리가 촵촵촵촵촵 ~ 연설끝나고 치는 박수소리만큼 빨랐다. 

고렇게 5분정도 후에 시원한 질싸로 1차 마무리...
고 5분사이에 그년도 뭐가 왔는지 부르르 떨더라. 

역시나 운동부족인 상태에서 그렇게 거친 삽입을 받아낸 터라 숨도 제대로 못쉬고 헉헉~ 잠시 진정되는 것 같아 아직 멀쩡하게 발기된 내 대중이를 분리해 낸 다음 본격적으로 2차전 돌입을 위해 옷을 전부 벗겼다. 


수건한장을 따뜻한 물에 적셔서 그년 몸 이곳 저곳 과 보지를 정성스럽게 닦아준 다음 2차전으로 바로 돌입 이번에는 느긋하게 이런 저런 대화를 시도했고, 그년은 신음소리 반 콧소리반 이상야릇한 톤으로 이런 저런 대답을 해 줬다. 지가 원래 정조가 강하다는 둥 내가 두번째 남자라는 둥 뭐 어쩌고 저쩌고 여튼 그렇게 그년 목소리 감상하다 보니 또다시 전투모드로 스테미너가 올라가기 시작하더라.


그래서 본격적인 풀파워를 내기 전에 그년을 뒤집에서 후배위 체위로 한 다음 더 격렬한 2차전으로 보내버렸다. 

그렇게 그날 밤 소박하게 4번만 하고 일찍 잠자리에 들고는 그 다음날 아침일찍 일어나서 그년 잠들어 있는데 그냥 다리 벌리고 강제삽입으로 모닝섹한번 더 하고 병원까지 출근길 대려다 주고 ( 병원이 번화가에 있고 모텔은 번화가 뒷골목이라 도보 10분거리) 나도 내 볼일보러 가면서 1차 만남을 마무리 했다. 


다음날 물리치료 받으러 갔는데 역시나 그년이 담당.. 한번 한 사이라고 그년이 마사지 해 줄때 어찌나 꼴리던지.. 물리치료 받을때 배드에 커튼을 치는데 ㅋ 그년이 가끔 바지속으로 손 넣어서 소중이를 대중이 만들어 줬다. 그러면 그날은 어김없이 모텔행... 그렇게 6개월 만나고 군입대 이후 연락 끊겼다. 

그렇게 20년 흘렀네... 씨발년 보고싶다.


1줄요약 

90년대는 마음만 먹으면 간호사도 따먹을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