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심병원에 이어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에서도 짧은 치마를 입고 춤을 추는 ‘간호사 장기자랑’이 있었다는 폭로가 나왔다. 25일 간호학과, 간호사 대나무숲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이런 주장과 함께 여성들이 무대에서 짧은 복장을 하고 춤을 추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무대 뒤에는 ‘대구가톨릭대학교’라고 적힌 현수막이 펼쳐져 있으며 ‘World Leader in Nursing FESTIVAL’이라는 행사명도 적혀 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5&aid=0002784504



대구가톨릭병원 에서도 댄스 사역이 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