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몰가에서 질리는것없이 생활가능?
씹가능~
아무리 좋은것을 얻고 쾌감을 얻어도
더 높은 쾌감을 원하는 것이 사람의 뇌다.
마약중독자들이 삶을 포기하면서도
뽕을 하려는 이유는
삶에서 무엇을하든 마약이 주는 쾌감을 넘을 수 없기 때문이다.
완몰가도 좋지만
마약뽕쟁이들처럼
미래에는 호르몬 조절로 부작용없는 무한뽕을 계속하는 사람들도 있을것같다.
사람은 쾌감을따라 행동하도록 설정되어진 기계다.
쾌감을 참고 지금 당장 고통을 감수하는 이유는
후에 더 큰 쾌감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의식적으로 알고 있기 때문이지.
쾌감의 역치를 조절할 수 없다면
완몰가에서 모든것을 얻었을때의 쾌감도
익숙함 지루함 허무감으로 수렴할수 밖에없다.
뇌정복 = 인간행복 정복
'인간이 곧 신이되는 시대'
호모데우스란 책에서도 다루는 내용임
호모데우스
- 현재 사회는 나쁜 행복과 좋은 행복을 분리한다.
원칙은 명확하다. 정치안정, 사회질서, 경제성장을 강화하는 행복은 허가하고 장려한다.
마약같이 극단적인 쾌감을 주면서 생산적이지 않는 방법의 행복은 차단한다.
하지만
기술발전이 행복추구의 방향을 바꾸고
정치 사회 경제의 모습을 변화시킬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