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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 1학년때 친구집에 놀러갔는데 우리 보다 한 살 어린 친구 사촌 여동생이랑 같이 놀았음


친구새끼 사촌 동생이랑 장난치고 놀다가 


갑자기 사촌 여동생 치마 올리고 빤스 내리드만 뒤로 눕힌 자세로 존나 웃으면서 사촌 동생 응딩이 두짝으로 확 가름


사촌 동생도 깔깔 거리고 웃고 친구도 깔깔 거리고 웃는데 나만 존나 좀 진지하게 여자애 보지랑 똥꼬랑 처다 보고 있었음 


한 몇분 동안 그지랄 하고 놀고 있음 나 보라고 안 웃기냐? 안웃기냐 이러는데 전혀 안 웃겼음 


어릴적이지만 이것들이 사람 새낀가 하는 생각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