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한달가까이 사겻는데 홍대에서 서로 만나기로햇어
근데 얘가너무멀다고 그냥오늘만나지 말재?? 알앗다거햇지 근데1시간뒤에 갑자기 전화오더니 자기홍댄에 언제오냐고 빨리오냐고 그러는거야 내가 못갈것같다고 그러니까 그년이 더이상 더잘해줄 자신이없다고 헤어지자 그러길래 쿨하게 그래 하고 어제헤어짐 근데이년이 어제부터 오늘까지 전화하고 카톡 존나하고 미안하다 만니서 얘기하자 이지랄하는데 그냥 거르는게맞지???
생각보다 세상에 또라이들이 많은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