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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커라고 불리는 중국 관광객은

어찌 보면 신기루 같은 존재다


중국은 자유 민주주의 국가가 아닌

공산당 일당독재의 사회주의 국가다


언론의 자유 및 sns등이 대부분 통제 검열받고 있고

뉴스 신문등은 그냥 공산당 기관지라 보면된다


중국은 국제사회에서 중국과 마찰이 생기면

항상 국가 주도로 관광객들을 통제해 왔다


일본 대만 베트남 등 다수의 나라들에게 관광객을

무기로 압력을 행사 위협한 전력이 있다


중국관광객은 더이상 관광객이 아닌

중국의 무기인 셈이다 


경제적인 문제 정말 중요하다

하지만 어느 나라도 자국 국민들의 안전과

안보를 팔아 경제적 이득을 보진 않는다


일본 대만등 대부분의 나라가 중국의 관광객 통제에

굴복하지 않고 

정부 국민 경제계가  똘똘 뭉쳐  대항해서

관광 인프라를 동남아 유럽 인도등으로 다변화 시키고 중국의 영향력을 줄여 나갔다


한국 역시도 마찬가지로 가능한 일이고 


중국의 관광객 통제는 국제문제가 생길때마다

반복 될거다

언발에 오줌 누기식으로 잠깐 풀어봤자

또 문제가 생기면 바로 통제 할거다


중국 관광객은 언제 없어 질지 모르는 

믿거나 기대면 안되는 신기루 같은 존재들이다 


그걸 잡으려고 안간힘 쓰다간

중국의 평생 노예국으로 살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