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 폭행을 당했는데 저게 정상적인 여론이라고 보이냐?
댓글란을 잘 살펴보면 베플이 실제 여론과 정 반대라는 걸 알 수 있는데
문슬람들과 달창들이 재앙이 하나 감싸려고
맞아죽을 뻔한 자국민을 조롱하는게
마치 국민 대부분의 생각인 듯 올라가 있다.
이 사건에 대해 외신들을 다 찾아봤는데
외신 사이트에는 댓글란이 아예 없다.
뉴욕 타임즈, 로이터, CNN, 가디언 모두.
댓글란이 없는 대신 쉽게 sns에 링크할 수 있도록 되어있는데
기사에 대해 할 말이 있다면 지 공간에 퍼가서
지들끼리 얘기하라는 뜻이다.
굉장히 합리적인 것 같은데 게이들 생각은 어떻노?
어차피 요즘 세상에 sns 하나씩은 다 하는데
http://www.niemanlab.org/2015/09/what-happened-after-7-news-sites-got-rid-of-reader-comments/
위 기사가 2015년 9월에 나온 기사다.
이미 그 때에 7개 뉴스 사이트에서 댓글란을 다 없앴고
결과가 좋았다는 기사다.
네이버는 포털이지만
네이버 뉴스는 사실상 언론사다.
외국 언론사와 달리 댓글란을 꼭 유지해야할 이유가 없다.
네이버가 어떻게 반응할지 모르지만
나라도 우선 네이버뉴스에 건의 올려놓은 상태다.
뜻있는 일게이들도 많이 참여해달라이기
https://m.help.naver.com/support/inquiry/input.nhn?serviceNo=5603&categoryNo=52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