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휴가로 도쿄 놀러왔다.
다른 먹방이나 사진 올려봐야 일본 지겹다고
ㅁㅈㅎ받을테니 다른건 생략할게.
참고로 디즈니랜드랑 디즈니씨는 다르다.
두가지를 합쳐서 디즈니 리조트라고 하는데, 표도
따로 끊어야하고 좀 떨어져있더라.
1일패스 2일패스 이런거랑 연간패스권 이런거
있는데 난 1일패스권 샀고 7500엔 이었다.

입구에 있는 지구본. 사진에 보다시피 교복입은애들
이 정말 많았는데, 거의 절반정도는 중고딩들 이었다
커플이 정말 많았고, 가족단위도 꽤 있었다.
여자들 죄다 머리에 미니마우스 머리띠하고 다니던
데 졸귀더라.



트리가 진짜 이뻤다

디즈니의 상징 미키, 미니

사진 가운데 화산안에 들어갈수있는데, 안에
놀이기구가 있다.타봤는데 딱 애들이 좋아할만한
그런거더라.

수상 퍼레이드 할시간이되면 이렇게 사람들이
모여든다. 이날 바람이 엄청불어서 추웠는데도
엄청많이 모였다. 나는 딱 10분전에 왔더니
좋은자리는 다 차고 없더라.

퍼레이드

또 퍼레이드.
이거말고도 사진을 정말 많이찍었는데, 폰카의
한계인지 빛뽕맞은사진이 너무 많아서 못올리는게
아쉽다 이기....

퍼레이드가 끝난 후 모습이다.

구경을 마치고 나오면서....
디즈니랜드로갈까, 디즈니씨로갈까 하다가 성인한
테는 씨가 더 낫다그래서 씨로 왔는데 정말좋았다.
아직 디즈니랜드는 안가봤으니 어디가 더 낫다고
하기는 힘들지만, 7500엔 안아까웠고 정말 좋았다.
다음에 도쿄오면 또 올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