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하면 아시아 최다 메이저리그 승리기록을 가진 투수 보다
투머치 토커 캐릭터로 점점 유명해지고 있는데 박찬호가 투머치 토커의 이미지가 된건
국내 야구 선수들의 너무나도 형편없는 팬서비스 때문이다
어린이 팬들의 사인 요청도 그냥 귀찮고
자기팀 팬이고 지랄이고 존나 귀찮아하는 야구선수들의 인성이 문제가 되어 언론에 나오던 시점이었다
물론 그 중심에는

당연하지만 류도망이 있었다
류현진은 예전부터 사인 안 해주기로 유명했는데 저 영상이 퍼지면서
왜 이 나라 야구선수새끼들은 팬 서비스가 이따위인가? 하는 문제가 퍼졌지
메이저리그에서 1할 치던 놈이 한국와서 88억에 계약을 하고
메이저리그 주전 급 하나 없는 이 나라 FA시장에 80억 100억 짜리 선수들이 등장하는 지금
메이저리그의 실력은 안되더라도 팬서비스까지 어떻게 저렇게 개판일까 하는 타이밍에
이 나라에서 유일하게 메이저리그에서 선수생활 다운 선수생활을 하고
한국으로 돌아온 박찬호의 이야기가 나왔다
메이저리그 1할 새끼나 류뚱과는 비교도 되지 않는 커리어를 가진 박찬호가 팬 서비스가 얼마나 좋냐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고
수많은 팬들의 일화가 꼬리를 물었다
"갈비집에서 박찬호 선수 봐서 너무 반가워서 싸인 해달라고 하니까 학생이냐고 물어보고 진로 상담 해주셔서 테이블 오니까 갈비를 치웠더라"
"한식당에서 박찬호 선수보고 인사하고 사인 받으러 간 아이가 하도 안와서 어머니가 찾으러 갔더니 애가 엄마를 보고 안겨와서 들어가자고 했다더라"
등등의 팬들에게 너무나 잘하는 이야기들이 미담격으로 나왔고
사람들이 설마 설마 하다가 박찬호 선수가 진짜 팬들 만나면 자기 스케쥴이 되는 한도에서는 상담을 해준다는걸 알고는
존경과 애정의 의미를 담아서 만든 별명이 투머치 토커다
한국 야구 선수 역사상 최고의 커리어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팬들에게 사인 뿐만이 아니라 덕담까지하는 박찬호 선수에대한 존경의 의미로 투머치 토커라고 하는거지
국내빠따 개새끼들처럼 좆도 못하는 주제에 돈만 밝히는 돼지새끼들과는 그 궤를 달리 하시는 분이다
박찬호가 예전에 모방송에서 그런 인터뷰를 했다
"팬이 없다면 야구선수란 남들보다 공을 조금 더 빨리 던지고 배트에 좀 더 잘 맞추는 사람에 불과하다"라고
ㅅㅂ 국빠따 개새끼들 거품 좀 꺼졌으면...ㅅ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