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의무를 포기한 무능·무책임 문정권을 퇴출하자

   

 

북한 ICBM 미완성 주장하는 문재인, 위기에 몰리면 모래 속에 고개 처박는 타조

노무현, 북핵과 미사일 개발은 외부위협 자신을 지키는 억제 수단주장 북한 두둔

또라이 문재인, 북핵은 북미간문제 내가 할 일없어 그러나 선제타격은 않되

문대통령은 한국안보 지키려 게 아니라 “미국의 선제타격” 막아 북한 지키려

 

문재인 북핵은 북미간 문제 나는 제어할 능력 없어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5호는 국방부가 국회 국방위원회에 보고한 자료에 따르면 사정거리가 1만3000㎞로 미 워싱턴까지 도달할 수 있는 신형 ICBM이다. 김정은이 신년사에서 언급한 핵·미사일 개발이 완료된 것으로 평가했다.

북한이 20㎞ 이상 고도에선 핵탄두를 터뜨릴 경우 핵폭발에서 나오는 강력한 전자기파(EMP)는 100㎞ 이내의 대부분 휴대전화·컴퓨터·통신기기·전산망·TV 등 전자시스템을 파괴한다. 화성-15 한 발로 미국 몇 개 도시의 디지털 문명을 폐허화할 수 있다. 뉴욕 등 미 대도시에투하될 경우 엄청난 인명을 살상할 수도 있다.

미국은 이런 위협을 막기 위해 북한에 대한 해상봉쇄와 군사제재까지 고려하고 있다. 그런데도 문 대통령이 화성-15를 ICBM에 도달하지 못한 미안성이라고 했다. 위기에 몰리면 모래 속에 고개를 처박는 타조와 같은' 모습이다.한미 두 정상의 통화에서 북한의 ICBM 도발에 문 대통령은 ‘핵무력 완성’ 주장을 믿을 수 없다고 했다. 그 이유는 문 대통령이 설정한 레드라인(금지선)이 ‘북한이 ICBM을 완성하고 거핵탄두 탑재’로 발표한 책임을 회피하기위한 술책으로 보인다. 문대통령은 국민의 안전과 안보에는 관심이 없고 북한을 두둔하고 자기 체면치례나 하려는 무능 무책임의 표본이다. 대한민국 지키려는 대통령이 아니라 “미국의 선제타격”을 막아 북한을 지키려는 대통령이다.

김정은은 문대통령 대화 제의를 외면하고 북·미간 평화와 대화문을 열어 놓고 문정권에는 ‘희생’과 ‘패싱(왕따)’을 당하게 유도하고 있다. 운전론을 폈던 문재인은 이제 와서 “북핵·미사일 문제는 1차적으로는 북한과 미국의 문제”라며 ‘우리로선 할 수 있는 게 없고 제어할 능력 없어다”고했다. 대한민국 대통령이아나라 북한 김정은이 파견한 대남 공작원 같다. 문 대통령의 무능하고 무책임한 발언에 국민들은 분노가 치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