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 이전까지만 해도 환경미화원이란 직종은 정말 3D 업종의 대명사였다
예전명칭은 청소부 왜 그리 되었는고하니 넝마주이랑 겹쳐 보인 탓이다
지금은 많이 개선되여 떳떳한 직업군으로 성장했지만
왜 환경미화원 채용에 성별을 떠나 체력이 중요한가?
직업특성상 이른 새벽에 나와 출근시작전 거리를 깨끗하게 청소해야 하는 것이다
1년 365일 요즘도 휴일에 근무하는지는 모르지만
또한 장마철 폭설시에는 비상근무도 불사해야 하는 것이다
그냥 건물환경미화원정도로 생각하는거랑 차원이 다르다
부수적으로 리어카를 끌고 다녀야 하는 것이다
왜 20키로 푸대를 들고 달려야 할 정도의 체력을 요구하는가?
길거리에 내놓은 쓰레기들을 치우는데 그만한 체력이 요구되는 직업이기에
체력측정을 하는 것이다
여기서 남녀성차별 개소리해대는 인간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 직업을 택하려고 하는지 궁금하다
일부 나이 좀 드신 여자들이 종사하는 경우도 있다 특채의 경우 .....
하지만 대부분의 여자들은 이 직업을 고려한다는 것은 개소리인 것이다
체력이 되면 지원하면 되는 것이지 체력측정기준이 높다고 푸념하는 게 정당하다고 보는가?
근무여건이 좋아 져서 리어카대신 전동구루마 끌고 다닐때 되면 그때 지원하는게 도리이지
성차별 운운 하며 체력측정기준을 낮추라니 ?
이 말같지도 않은 불평하는거 보니 환경미화원이 아주 좋은 직업이였노?
이거는 마치 자기기준으로 모든 세상사를 바꾸려는 이기주의적인 발상이다
평등과 차별 그리고 능력을 혼동하면 곤란하다
이사짐센터에도 능력별로 업무가 나눠 지는 거 보이나?
여자들은 살림살이 정리 포장 나중에 원위치 배열
남자들은 덩치 큰 가재도구 운반 포장된 박스 둘러 매고 상하차작업
소파의자 하나 들지도 못 하면서 남정네 월급 달라고 생떼쓰는거랑 똑같은 거다
그리고 능력에 맞게 업무가 배당되는 것이다
누가 그따위 청원을 올렸는지 모르겠지만 그걸 권고랍시고 내미는 인권위
세금으로 월급 쳐드시는 인권위 공무원들 대가리 좀 좋은데 쓰라고 !!!

매일 이른 새벽에 나오셔서 거리청소에 여념없는
환경미화원님들께 존경의 마음을 전하며 ...........
20키로 푸대 못 들면 지원하지 말라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