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의 말재주는 스톰 쉐도우의 예리한 칼날같다.
처음에 자신이 관리인으로 있는 카페에서
허-정라인 이라는 섬뜻한 조어를 사용해서
여론의 주목을 끌었다.
어제는조원진 대표의 TV토론에 자신의
손석기 죽이기를 달달 외우고 가라고 주문하고
그럴수 없을 것 같으니 평당원보내라고 비아냥 거렸다.
같이 당구를 치면서 제3자를 동원하여 조대표의 당구치는 것을 부정적 인식을 가지게 하였다.
어느 우파 논객도 자신의 칼날을 이렇게 사용하지 않는다.
예리한 칼날을 부정적인 언어와 파괴의 수단으로 동원한다.
이 칼날이 정규제.신혜식 .전희경.류석춘.정미홍.를 쳐내더니 이제는 조원진까지 겨누고 있다.
지.아이.조.의 이병헌은 영화에서 적군의 최정예 전사지만 최근에는 아군으로 전향 한 듯하다.
영화의 반대로 변은 아군에서 최정예전사지만 내면으로는 적군 일 수도 있다.
요즘 변을 보면서 묘한 느낌이 드는것은 나만의 생각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