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수지 흑자가 난지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환율은 여전히 1080원대에 머물러있다
적정환율은 900~1000이다.
저환율로 가면 수출경쟁력 약화된다고 문재앙 탓하고 그러던데
일단 알아야할게 원화강세 압박은 박근혜 정부 말기인 2016년 초부터 있어왔다
왜냐면 미국의 대아시아 중심축이 한국에서 일본으로 다시 옮겨갔기 때문임
그래서 한국의 원화약세 정책(환시장 개입)을 용인해줄 이유가 없어짐
이건 홍준표가 대통령되었어도 마찬가지
다만 fta재협상은 없었겠지 ㅋ
수출경쟁력 약화되면 그만큼의 돈풀기에 나서면서 자산시장으로 흘러들어가게 되어있다
주식갖고있는 나로서는 매우 고무적이다
지금 뭐 베트남으로 가는 기업들이 많다던데
그 새끼들은 수출경쟁력을 상품의 질이 아닌 임금과 환율로 먹고사는 새끼들이고
한국공장도 한국인은 커녕 똥남아 외노자 쓸 확률이 높다
이런 쓰레기같은 기업들은 하루빨리 똥남아로 꺼져주는게 한국에도 이롭다
조선업도 마찬가지다
언제까지 조선으로 먹고살줄 알았냐??
지금은 금융, 제약 및 바이오, 사물인터넷 뭐 이런걸로 빨리 산업을 전환해야할 시점이다
아직도 굴뚝산업에 얽매여 원화약세 주장하고(물가가 올라서 서민만 더 곶통받음)
최저임금 올리는거 반대하고(난 이번 급격한 상승에는 반대.. 걍 물가연동제로 갔었어야 함)
적당히 쳐먹었어야지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