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둥지둥 늑장 대응해

골든타임 놓친채 다 죽여놓고 감성 연기 돌입한 문구라와 주사파들...

 

사람 다 죽인다음 카메라 기자 불러놓고 지금 뭐하자는 부르스인가?

 

역시 쑈통에겐 쑈처럼 즐거운 인생은 없다?

 

누구든 이왕 죽는다면 바다에서 선박사고로 죽어라. (교훈)

 

지진이나 물난리나 교통사고로 죽어봐야 112순찰차, 소방차 그리고 레카차만 간다.

 

http://www.yonhapnews.co.kr/photos/1990000000.html?cid=PYH20171204120300013&div=

 

낚싯배 희생자를 위한 묵념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