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내는 세금이 왜 빚내서 집 산 사람들 빚 갚아주는데 쓰여야 하지?
내 생활 신조는 절대로 분수에 맞지 않는 것을 빚 내서 사지 않는다는 것인데
이 나라는 나처럼 사는 사람은 바보되는 나라인가?
하우스푸어라는 사람들 하나하나가 모두 사정이 딱한 사람들인줄 아나?
온갖 사치에 허세에 쩔어서 분수에 맞지 않는 생활 하는 자들이 수두룩하다.
가당치 않은 집, 가당치 않은 자동차... 이런 인간들을 구제해 줘야 하나?
개X발 좆 같은 정책...
야 여기 내 말이 열받는 새끼 있음 민주화 좀 해줘라.
나 오늘 ㅁㅈㅎ가 존나 고프다. 씨발...
근데 ㅁㅈㅎ는 주더라도 ㅁㅈㅎ 주는 너 새끼도 생활 신조는 고쳐라. 좆 같은 새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