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비아와 스리랑카를 통해 본 문재인식 외교 전략은
1. 문재인의 컨셉은 제3의 세력임. 그래서 미국과 중국 그 어느쪽 하고도 직접적인 연관이 없어야 함
2. 북한과 뭔가 가까운데 문재인 때문에 돌아섰다는 느낌을 줘야 함. 그래야 문빠들이 빨아댐 (감비아는 북한과 형식적인 외교 관계가 있었고 스리랑카는 사회주의국가)
3. 한미동맹 강조하는 사람들 염장을 지를 수 있어야 함.
이상의 조건을 종압해보면 몇몇 유력한 후보들이 떠오른다.
1. 파키스탄
-스리랑카와 더불어 주요 외노자 수출국
-북한과 가까움 (북한 핵개발 도와준 주범으로 꼽히는 나라가 파키스탄)
-미국 존니 자극함 (파키스탄은 핵보유국이므로)
-협력한다, 신서방정책이다 지랄하겠지만 소득 없을 거 뻔함.
-파키스탄도 요즘은 야구 하고 있음. 지들이 존니 잘하는 줄 알고 있음. 존나게 못하는데 자기들이 일본야구와 동격이라고 믿는 한국과 비슷함
2. 세인트키츠 네비스
-카리브해의 존니 작은 섬나라에 불과하지만 세계적으로 유명한 돈세탁 전문지임.
-세인트키츠 네비스 여권이 있으면 이 나라와 비자면제 협정을 맺은 132개국을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음. 특히 2006년에 유럽연합(EU)과 카리브해 6개국이 상호 무비자협정을 체결하며 세인트키츠네비스 여권으로 EU 국가를 마음대로 드나들 수 있게 됐다. 퇴임 후의 한국 탈출을 염두에 둔 문재인 정권의 간신들이 반드시 방문할 필요가 많을 것임. 강경화도 미국 국적 버리고 세인트키츠 네비스 국적 취득할지 모르지.
-세인트키츠 네비스는 현재 트럼프대통령의 북한 경제제재에 참여한 나라로 좌시성애자 정권이 북한을 좌시하지 않았다고 홍보하기 알맞음
3. 핀란드
-북유럽에 짱박힌 나라라서 국제외교에 별 영향력 없음. 미국 눈치도, 중국 눈치도 안 보는 나라임. 게다가 선진국이라는 이미지도 있음.
-좌파로 분류되는 사람들에게 기본적으로 우호적인 나라임. 국제병신 고은도 핀란드에서 상 받았나 그랬지 ㅋㅋ
-복지정책 정당화 하기 위해 핀란드뽕을 팔 일이 분명 있음.
-나랏돈으로 여행다니는 게 취미인 김정숙이 가보고 싶어할 듯.
-노무현 때 베네수엘라 이미지를 좋게 하기 위해 '미녀의 나라' 드립 쳤듯이 이번에는 핀란드 두고 금발미녀의 나라로 홍보할 듯.
-초난강(쿠사나기 츠요시) 동원했던 노무현 정권처럼 따루 살미넨 동원할 듯. (박씨발이 하는 짓을 문치매가 안 할리 없겠지?)
4. 팔레스타인
-팔레스타인은 러시아, 중국, 북한에게는 국가로 인정받았지만 미국과 이스라엘에게는 아직 정식 국가로 인정받지 못함. (https://en.wikipedia.org/wiki/International_recognition_of_the_State_of_Palestine)
-림종석이 슬슬 문재인 버릴 때가 되었다 싶으면 반드시 팔레스타인 챙긴다.
-하마스는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내의 '여당'이자 동시에 테러지원 단체
-김원봉뽕, 김구뽕 다 팔아먹어도 안될 때 이제 팔레스타인이 '강대국에게 고통받는 나라'라는 이미지를 깔고 존니 국뽕 자극함
-하마스는 북한과 내통하는 집단이라서 하마스 통해서 김정은에게 돈 보낼 수 있음
문재인 정권의 동맹국이 되지 못할 나라들
1. 네팔: 중국이 싫어함. 그런데 워낙 문재인이 병신이라서 접근은 할지도 모름.
2. 스위스: 김정은이 학창시절을 보낸 곳이라는 상징성과 또 존니 고급스러운 이미지 때문에 접근하겠지만 될 턱이 있나
3. 이란: 미국 심기 거스를까봐 존니 전전긍긍하는 나라임. 문재인 상대 안 해줄듯.
4. 부탄: 행복지수 발명한 나라라서 관심이야 가지겠지만 동맹국으로 내세우기에는 진짜 좃도 없는 나라. 이건 문재인조차도 우려먹지 않을 듯.
5. 우간다, 나이지리아, 케냐 등등의 아프리카 국가들: 동성애를 범죄로 규정하는 나라들이라서 동성애자들의 대부 문재인은 접근 안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