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로 치자면 귀엽고 예쁜 돼지들은
전부 연애하느라 바쁘고 연애가 성공한 돼지들은
결혼 하느라 바쁨
서로가 서로의 매력 (외모+경제적인 능력)에 빠져서 결혼 할까 말까 망설이다가
먹고 살 능력이 된다 싶으면 바로 결혼 아니면 연애 유지
하지만 그런 연애 전선에서 탈락한
좆못 남성과 개씹돼지 여성들은 저런 연애를 이해할수도 없고 이해할 필요도 없이
자신을 선택해주지 않은 이성을 증오하고 미워한다
아니 씨발 놔봐 저 개새끼가 내 젠더 감수성 무시하네
놔봐 저 씨발년이 내 애국보수충정심을 무시하네
패배자들의 리그인것이다
90%의 정상인들은 잘 만나서 연애 잘하고 잘 사는데 10%의 밑바닥 인생인 자기들이
젠더를 대표한다고 생각하고 비참하게 박터지게 싸우는것이다.
백화점 10년넘게 일하다 보니 인물 되는 애들은 전부 잘 만나고 떡도 잘치고 잘산다
젠더 싸움은 밑바닥 10%의 싸움이다
아무도 관심없고 인터넷에서만 난리인 싸움이다
밑바닥 인생들의 싸움은 마이너 언론에서는 늘 클릭이 되기때문에 자주 다뤄지지만
생각해보자
내 주위의 존잘남 존잘년들은 무얼 하고 있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