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 해외유학이란걸 할 형편이 안되지만
그건돈있는집안에해주는거고
대신 토익공부하면되고
GTA게임하나사서 온라인으로하면서 채팅하고
페이스북 친구추가로 영어대화하면되고
멀리 다른 지역에 놀러가는것도 경제적으로나 체력적으로 피곤한일이고
해외에가는거 자체가 귀찮은건데 필요성을못느끼고
내가 고등학교때 학습지도못하고
아버지 약물(알콜)성 치매로 시달려서
고2 고3때 책한장 안넘기고 지잡대갔는데
옆집에는 유복하게 피아노 레슨에 과외시켜도 전문대기웃거리는거보면
가난과 결핍이란건 자신이 채워나가기위해 주어지는 과제이고 그걸 자신이 극복하지못하면 날라리나 노가다같은 인생을살다가 인생을 허비해버리는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