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희재의 똥내나는 주둥이와 거기에 부화뇌동하여 똥인지 된장인지도 모르고 


똥희재가 던져주던 똥덩어리를 넙죽넙죽 받아쳐먹으면서 앵무새 노릇해왔던


대한경로당, 우파시민사회 리더들 이 답답한 작자들아


이제 정말이지 태극기 굿판을 걷어치워라.


태극기는 똥내나는 주술 굿판에 쓰라고 있는 것이 아니다.


태극기 허공에 열심히 흔들면 뭔가 이루어진다고 믿는 것도 그 유효기간이 있는 것이야.


지금은 더이상 아무런 능력도 효과도 없는 태극기 굿판을 걷어치우고


다가올 내년 지방선거에 모두모두 나가 마음의 분노를 국민이 행사하는 실질적 주권인 표로써 보여주어야 한다.


정게 할배들 이제 그만 집단 주술 광신상태에서 벗어나


주변 모든 이들을 일깨워서 내년 지방선거에 문재앙 민주당빨갱이들에게 치명적인 타격을 입혀서


자유진영이 승리하는 발판을 만들도록 독려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