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현재 37살.. '존못호빗파오후'에 독신이다
일베에 노가다 크루 수장이랑 비슷한 입지라 돈은 그럭저럭 버나..
돈만 벌줄 알지
여자도 못사귀고 가방끈도 짧고 성격도 찐따인 병신 일베충이다.
참고로
여자 이 썅년들은 30이 넘어가면 오히려 더 도도해지고 싸가지가 없어진다.
그래서 요즘은 연애는 거진 포기했고 이 김치년들을 어떻게 하면 능욕할수 있을지나 매일 생각하고 있다.
가장 손쉽게 엿먹일수 있는게 빡촌같은 업소에 가서 진상짓을 하는건데
(참고로 본인은 잘못됐다 생각하지 않는다. 보지한번 벌려서 돈을 몇천만원씩 버는데 이정도 진상손님도 있어야 할게 아닌가?!..)..
덕분에 본인 블랙먹은 오피가 3개정도 된다. ㅎㅎ.
내가 여태 능욕한게 여러가지 있지만..
그중 가장 내가 자부심을 느끼고 있는걸 하나만 말해볼까 싶다.
때는 요번 여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을때, 본인은 오피녀들을 방문했다.
씻고 오라고 했을때부터 본인은 사실 안씻고 물만 슬쩍 묻혔다. ^^ 땀내는 그대로였지.
게다가 똥가루들도 묻어있는 상태였다.
그야말로 본인은 '간장게장'에 감히 비할수 있는 「밥도둑 상태」였다..
그리고 마침 이번에 들어온 년이 상당히 도도한 년이었다.
시작부터 키스는 안된다고 지랄을 하더니.
좆 좀 빨아라니까 아 원래 이런거 잘 안해주는데; 이딴 개소리를 한번 하고선 마지못해 빠는 것이다.
그래도 난 대의를 위해 그 좆같음을 견뎠다.
그년이 내 좆을 빨고있을때 나는 재빨리 그년의 대가리를 내 후장쪽으로 꾹 눌려서 갖다댔다.
그러고선 고년 봇물이 터지듯 방귀를 뿡 ~ 하고 터뜨렸다 ㅎㅎ!
그러자 "아이 씨발!!!" 이라며 앙칼지게 그년이 소리쳤다.
그러나 나는 아랑곳하지않고 버둥거리는 그년의 얼굴에 똥꼬를 스리슬쩍 문질러버렸다.
얼굴에 똥가루 깨나 묻었겠다 해서 그년 얼굴을 봤더니
왠걸, 화가 나는 것보다도 이젠 무섭고 당혹해하는 기색이 더 역력했다.
그래서 장난기가 좀 더 발동이 되어
"아가씨, 아저씨 지금 심심한데? 더 안할거야? 빨던거 마저 빨아야지"
라며 태평한 소릴 지껄여 보았다.
그러자 그년이 눈시울이 점점 붉어지더니
"허..참.. 와... 나.." 이러다가
조금 울먹거리면서
"와.. 진짜... 씨발" 이러더니
그 상태로 밖엘 뛰쳐나가버렸다.
아직도 그 땔 생각만 하면 너무나도 기쁘다.
나의 존못 호빗 파오후 요소의 유일한 장점이랄까.. ^^..
내 살찌고 더러운 엉덩이에 얼굴이 깔렸을때 얼마나 기분이 더러웠을까, 파오~후~ 거리는 숨소리로 "아가씨" 라고 불렀을때 얼마나 불쾌했을까 ^^※※
이런걸 생각하면 흐뭇하기 짝이 없다~
그럼 좋은 하루 보내고, 일게이들도 일베에서만 김치녀 거리지 말고 가서 이렇게 갈궈봐라 이기야~ . 재미도 있고, 보지 달린게 벼슬인줄 아는 씨발련들에게 화풀이도 된다. ㅎㅎㅎ
그럼 이만 줄일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