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내가 학교다닐때 좀 꼴통이라 창원기공 입학해서
두달만에 자퇴함
기숙사 월 5만원주고 생활했고
기숙사는 1,2,,3동으로 학년별로 분리되있음
교실가는길은 2,3학년 기숙사를 지나가야됨
3학년 선배들은 별로 터치안하는데 2학년 새끼들이 마주칠때마다 불러서
뺑뺑이돌림 그냥 매맞는 마네킹이었음
입에서 술냄새 난다고때리고 머리색깔 노랗다고 패고
맞고나면 다음방가서 또맞고 ,,ㅆㅂ
잘나가는 선배있는 친구들은 열외 ㅆㅂ
함안,충무,사량도,경원중 잘나가는 선배들 있는 애들은 열외였음
잘못건들면 3학년 통이 와서 2학년새끼들 반죽임
난 하동이라 병신같은 선배들 뿐이라서 중학교 직속선배도 내가 맞는거 그냥 보고만 있었음
중학교때부터 나를 존나게 갈구던새끼가 ㅆㅂ
객지에서 후배가 쳐 맞고 있는데 힘도 못쓰고 병신같은 새끼
자퇴후 인천 계산동 작은 교회건물2층 랜드로바 신발공장에서 아줌마들 미싱한거 쪽가위로 실밥 자르는일임
숙식제공이고 방두개임 방 하나는 남자넷 하나는 여자둘이생활했었음
여자애 하나는 가출이고 하나는 11살때부터 일함
여자애들방에서 여느때와 다름없이 존나게 폭섹하고 있었음
순간 1톤짜리 해머가 내 뚝배기를 내려치는데
겨우 정신을 차려보니 삼촌이 찿아온거였음
같이 일하던 친구놈이 집에 귀가 했는데 그새끼가 울 애미한테 다 불어버림
그래서 서울에 생활하는 삼촌이 잡으러 온거였음
3년후 나는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하며 검정고시로 졸업하고 경남대 졸업후
남들처럼 사회라는 울타리에 적응하고 아주 평범하게 살고있음
그저께 일요일날 선배새끼 촌에서 우연히 만났는데 이 병신새끼가 아직도 선배 행세하면서
맥주집에서 내집사람 앞에서 뭐 가져온나 뭐시켜라 병신짓 하고 있음
아직도 사회생활 안해본거같음
나오면서 하~ 씹새끼 모타리 졷만한새끼 패 조져삐까? 한마디한걸 시작으로
건물뒤에 데려가서 뚝배기 깨버렸음 2차로 벽돌 두개로 확인사살 했는데
아직 연락이 없음 고소할만도 한데
죽어버린거 아니냐?어제부터 불안해서 잠도 못자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