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여친만 5번사귀었고
오피 건마 안마 등등 업소에만 천만원정도 써본 게이로써 사까시 잘하는년과 아닌년의 차이점을 알려줌
잘하는년은 혀를 잘 사용함
기본적으로 사까시를 할때 혀놀림이 가장 중요함
못하는년의 경우 냅다 입에 넣었다가 뺏다만 반복함 그래서 느낌도 ㅈ같음
근데 잘하는년은 넣다뺏다만 하지않음 고추 곳곳을 혀로 취대한 핥아주고 침을 존나 많이 묻혀서 마치 젤을 묻힌것마냥 느낌이 좋음
또 못하는년은 애무를 할때 젖꼭지 조금빨다가 바로 고추입에 넣음
근데 잘하는년은 최대한 애간장 태움
젖꼭지빨다가 사타구니 그다음 고추를 빨듯하다가 허벅지 애무하면서 최대한 애간장 태움
그러다가 서서히 입에 고추를 물음
이러면 10분버틸것도 5분안에 쌈 리얼
또 못하는년은 대부분 입에 넣다 뺏다만 반복해서 대충하고 바로 지 보지에 넣는데
잘하는년은 입에 넣다뺏다만하는게아니라 적당히 하다가 손으로 해주면서 입으로는 부랄이나 부랄밑에쪽을 빨아줌
그러면서 최대한 텐션 끌어올린뒤 삽입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