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형을 존경했던 사람이고 형을 누군가에게 알리기 위해 작은 힘이라도 썻던 사람이야

 

조원진을 알기전에 형을 먼저 알았고 형 방송을 보면서 많은 배움도 얻었지

 

형 조원진 대선때 봤지?

 

조원진은 우파보수에게 혈서가 아닌 양쪽 팔을 잘라 인증한 사람이라고 할수 있어

 

적어도 나에겐 그렇게 보여

 

그런 사람에게는 차후 배신을 당하더라도 믿고 따를수 밖에 없어 형

 

한때 형을 존경한것을 후회 하진 않을거야 하지만 다시 존경할수는 없을거 같애

 

잘 지내시고 안녕히